소규모 제조업 노동자 60% “근골격계 질환 경험”
입력 2023.06.27 (21:59)
수정 2023.06.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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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동권익센터가 3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 노동자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10명 중 6명이 근골격계 질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전신 피로를 경험했고, 20%가 안과 질환, 17%가 피부 질환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30%가 아파도 나와서 이틀 이상 일했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전신 피로를 경험했고, 20%가 안과 질환, 17%가 피부 질환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30%가 아파도 나와서 이틀 이상 일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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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제조업 노동자 60% “근골격계 질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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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6-27 21:59:30
- 수정2023-06-27 22:04:32

부산노동권익센터가 3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 노동자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10명 중 6명이 근골격계 질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전신 피로를 경험했고, 20%가 안과 질환, 17%가 피부 질환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30%가 아파도 나와서 이틀 이상 일했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전신 피로를 경험했고, 20%가 안과 질환, 17%가 피부 질환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30%가 아파도 나와서 이틀 이상 일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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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슬 기자 yes36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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