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수서 간 무정차 KTX 운행 개통 촉구”
입력 2023.08.29 (20:02)
수정 2023.08.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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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부터 부산-수서 간 SRT 운행이 축소되는 가운데 부산-수서 간 무정차 KTX를 운행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부산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부산-수서 간 SRT 축소 운행을 독단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현재 고속철 이용객 증가 추세를 볼 때 부산-수서 간 무정차 KTX를 운행하면 평균 80% 정도의 점유율이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무정차 운행하면 2시간대 이동으로 지방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한국철도공사와 정부에 건의문을 전달하고, 여야 정치권과도 면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부산-수서 간 SRT 축소 운행을 독단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현재 고속철 이용객 증가 추세를 볼 때 부산-수서 간 무정차 KTX를 운행하면 평균 80% 정도의 점유율이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무정차 운행하면 2시간대 이동으로 지방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한국철도공사와 정부에 건의문을 전달하고, 여야 정치권과도 면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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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수서 간 무정차 KTX 운행 개통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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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8-29 20:02:44
- 수정2023-08-29 20:05:42

다음 달 1일부터 부산-수서 간 SRT 운행이 축소되는 가운데 부산-수서 간 무정차 KTX를 운행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부산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부산-수서 간 SRT 축소 운행을 독단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현재 고속철 이용객 증가 추세를 볼 때 부산-수서 간 무정차 KTX를 운행하면 평균 80% 정도의 점유율이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무정차 운행하면 2시간대 이동으로 지방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한국철도공사와 정부에 건의문을 전달하고, 여야 정치권과도 면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실련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부산-수서 간 SRT 축소 운행을 독단적으로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현재 고속철 이용객 증가 추세를 볼 때 부산-수서 간 무정차 KTX를 운행하면 평균 80% 정도의 점유율이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무정차 운행하면 2시간대 이동으로 지방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한국철도공사와 정부에 건의문을 전달하고, 여야 정치권과도 면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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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자 기자 psj3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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