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재개발, 뇌물 혐의 업체 대표 영장 재청구
입력 2025.02.11 (22:08)
수정 2025.02.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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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반부패수사부는 북항재개발 D-3구역 사업과 관련해 부산항만공사 전 간부에게 10억 원가량의 뇌물을 건넨 혐의 등을 받는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해당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피의 사실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오는 13일 부산지법에서 열리며, 이날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해당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피의 사실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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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항재개발, 뇌물 혐의 업체 대표 영장 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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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1 22:08:47
- 수정2025-02-11 22:11:46

부산지검 반부패수사부는 북항재개발 D-3구역 사업과 관련해 부산항만공사 전 간부에게 10억 원가량의 뇌물을 건넨 혐의 등을 받는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해당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피의 사실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오는 13일 부산지법에서 열리며, 이날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해당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피의 사실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오는 13일 부산지법에서 열리며, 이날 구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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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위지 기자 allwa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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