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여파…충북대 의대 졸업생 0명
입력 2025.02.13 (08:46)
수정 2025.02.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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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는 지난해, 의과대학 증원 갈등으로 의대생들이 집단 휴학해 올해 의대 졸업생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열릴 의대 학위 수여식은 간호학과 졸업생만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충북대 의대에서 졸업생이 나오지 않은 것은 1987년 의대 개교 이후 처음입니다.
지난해, 충북대 의대생 270여 명은 의대 증원에 반발해 휴학계를 내고 수업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열릴 의대 학위 수여식은 간호학과 졸업생만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충북대 의대에서 졸업생이 나오지 않은 것은 1987년 의대 개교 이후 처음입니다.
지난해, 충북대 의대생 270여 명은 의대 증원에 반발해 휴학계를 내고 수업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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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 갈등 여파…충북대 의대 졸업생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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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는 지난해, 의과대학 증원 갈등으로 의대생들이 집단 휴학해 올해 의대 졸업생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열릴 의대 학위 수여식은 간호학과 졸업생만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충북대 의대에서 졸업생이 나오지 않은 것은 1987년 의대 개교 이후 처음입니다.
지난해, 충북대 의대생 270여 명은 의대 증원에 반발해 휴학계를 내고 수업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열릴 의대 학위 수여식은 간호학과 졸업생만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충북대 의대에서 졸업생이 나오지 않은 것은 1987년 의대 개교 이후 처음입니다.
지난해, 충북대 의대생 270여 명은 의대 증원에 반발해 휴학계를 내고 수업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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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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