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남]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내일부터 후보자 등록 외
입력 2025.02.17 (19:56)
수정 2025.02.17 (20:2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남선거관리위원회가 내일(18일)부터 이틀 동안 각 구·시군 선관위를 통해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의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습니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경남 70개 금고의 대표자를 뽑는 선거로, 선거일은 다음 달 5일입니다.
선관위는 모레(19일) 등록을 마감하고 후보자는 오는 20일부터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박완수 지사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시설 확충해야”
박완수 경남지사가 오늘(17일) 간부회의에서 대규모 행사장 확충을 주문했습니다.
박 지사는 지금의 창원컨벤션센터로는 경남에 대형 국제 행사를 유치하기 어렵다며, 공항과 철도, 항만이 연결되는 곳에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짓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창원시, ‘통합시 재정 지원 연장’ 국회에 건의
창원시가 올해 종료를 앞둔 '창원시 자율 통합 지원금' 연장을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창원시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해, 창원과 마산·진해 지역 간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설명하며, 정부 재정 지원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창원시는 2010년 옛 마산, 창원, 진해시 통합으로 올해까지 15년 동안 약 2천억 원의 자율 통합 지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거제 이주노동자 55.9% ‘임금 만족’…‘외로움’ 고충
거제 지역 이주노동자들은 임금에 만족하지만, 외로움과 가족과 멀어짐을 힘들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제시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가 지난해 이주노동자 460여 명을 조사한 결과, 55.9%가 임금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한국 생활 중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외로움과 가족과 멀어짐을 각각 30%와 25.9%로 꼽았습니다.
또, 장시간 노동과 인격적 무시, 한국인과 차별을 고충으로 답했습니다.
이한신 합천군의원 “외국인 간병인 제도 도입해야”
합천군의회 이한신 의원이 지역 실정에 맞는 '외국인 간병인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 의원은 최근 군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간병비가 한 달 4백만 원에 육박하지만 이마저도 간병인을 구하기 힘들다며, '합천형 외국인 간병인 제도'를 마련하자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경상남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해 외국인에 대한 비자, 교육과 훈련, 사후관리도 추진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프로축구 경남FC 출정식…“올 시즌 1부 승격”
프로축구 경남FC가 오늘(17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2025시즌 출정식을 열고 1부 승격을 다짐했습니다.
경남FC는 오는 22일 인천유나이티드와 시즌 첫 경기에 이어, 다음 달 16일 창원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2019시즌 이후 2부 리그로 내려간 경남FC는 지난해 6승 15무 15패를 기록하며, 1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경남 첫 ‘장애 친화 산부인과’ 창원한마음병원에 운영
장애가 있는 산모들을 위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가 오늘(17일) 창원 한마음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상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이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분만과 응급 진료 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태아 건강관리와 진료비 10% 감면 혜택도 제공합니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경남 70개 금고의 대표자를 뽑는 선거로, 선거일은 다음 달 5일입니다.
선관위는 모레(19일) 등록을 마감하고 후보자는 오는 20일부터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박완수 지사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시설 확충해야”
박완수 경남지사가 오늘(17일) 간부회의에서 대규모 행사장 확충을 주문했습니다.
박 지사는 지금의 창원컨벤션센터로는 경남에 대형 국제 행사를 유치하기 어렵다며, 공항과 철도, 항만이 연결되는 곳에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짓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창원시, ‘통합시 재정 지원 연장’ 국회에 건의
창원시가 올해 종료를 앞둔 '창원시 자율 통합 지원금' 연장을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창원시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해, 창원과 마산·진해 지역 간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설명하며, 정부 재정 지원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창원시는 2010년 옛 마산, 창원, 진해시 통합으로 올해까지 15년 동안 약 2천억 원의 자율 통합 지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거제 이주노동자 55.9% ‘임금 만족’…‘외로움’ 고충
거제 지역 이주노동자들은 임금에 만족하지만, 외로움과 가족과 멀어짐을 힘들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제시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가 지난해 이주노동자 460여 명을 조사한 결과, 55.9%가 임금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한국 생활 중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외로움과 가족과 멀어짐을 각각 30%와 25.9%로 꼽았습니다.
또, 장시간 노동과 인격적 무시, 한국인과 차별을 고충으로 답했습니다.
이한신 합천군의원 “외국인 간병인 제도 도입해야”
합천군의회 이한신 의원이 지역 실정에 맞는 '외국인 간병인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 의원은 최근 군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간병비가 한 달 4백만 원에 육박하지만 이마저도 간병인을 구하기 힘들다며, '합천형 외국인 간병인 제도'를 마련하자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경상남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해 외국인에 대한 비자, 교육과 훈련, 사후관리도 추진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프로축구 경남FC 출정식…“올 시즌 1부 승격”
프로축구 경남FC가 오늘(17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2025시즌 출정식을 열고 1부 승격을 다짐했습니다.
경남FC는 오는 22일 인천유나이티드와 시즌 첫 경기에 이어, 다음 달 16일 창원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2019시즌 이후 2부 리그로 내려간 경남FC는 지난해 6승 15무 15패를 기록하며, 1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경남 첫 ‘장애 친화 산부인과’ 창원한마음병원에 운영
장애가 있는 산모들을 위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가 오늘(17일) 창원 한마음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상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이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분만과 응급 진료 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태아 건강관리와 진료비 10% 감면 혜택도 제공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간추린 경남]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내일부터 후보자 등록 외
-
- 입력 2025-02-17 19:56:08
- 수정2025-02-17 20:20:31

경남선거관리위원회가 내일(18일)부터 이틀 동안 각 구·시군 선관위를 통해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의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습니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경남 70개 금고의 대표자를 뽑는 선거로, 선거일은 다음 달 5일입니다.
선관위는 모레(19일) 등록을 마감하고 후보자는 오는 20일부터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박완수 지사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시설 확충해야”
박완수 경남지사가 오늘(17일) 간부회의에서 대규모 행사장 확충을 주문했습니다.
박 지사는 지금의 창원컨벤션센터로는 경남에 대형 국제 행사를 유치하기 어렵다며, 공항과 철도, 항만이 연결되는 곳에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짓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창원시, ‘통합시 재정 지원 연장’ 국회에 건의
창원시가 올해 종료를 앞둔 '창원시 자율 통합 지원금' 연장을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창원시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해, 창원과 마산·진해 지역 간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설명하며, 정부 재정 지원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창원시는 2010년 옛 마산, 창원, 진해시 통합으로 올해까지 15년 동안 약 2천억 원의 자율 통합 지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거제 이주노동자 55.9% ‘임금 만족’…‘외로움’ 고충
거제 지역 이주노동자들은 임금에 만족하지만, 외로움과 가족과 멀어짐을 힘들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제시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가 지난해 이주노동자 460여 명을 조사한 결과, 55.9%가 임금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한국 생활 중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외로움과 가족과 멀어짐을 각각 30%와 25.9%로 꼽았습니다.
또, 장시간 노동과 인격적 무시, 한국인과 차별을 고충으로 답했습니다.
이한신 합천군의원 “외국인 간병인 제도 도입해야”
합천군의회 이한신 의원이 지역 실정에 맞는 '외국인 간병인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 의원은 최근 군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간병비가 한 달 4백만 원에 육박하지만 이마저도 간병인을 구하기 힘들다며, '합천형 외국인 간병인 제도'를 마련하자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경상남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해 외국인에 대한 비자, 교육과 훈련, 사후관리도 추진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프로축구 경남FC 출정식…“올 시즌 1부 승격”
프로축구 경남FC가 오늘(17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2025시즌 출정식을 열고 1부 승격을 다짐했습니다.
경남FC는 오는 22일 인천유나이티드와 시즌 첫 경기에 이어, 다음 달 16일 창원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2019시즌 이후 2부 리그로 내려간 경남FC는 지난해 6승 15무 15패를 기록하며, 1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경남 첫 ‘장애 친화 산부인과’ 창원한마음병원에 운영
장애가 있는 산모들을 위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가 오늘(17일) 창원 한마음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상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이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분만과 응급 진료 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태아 건강관리와 진료비 10% 감면 혜택도 제공합니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경남 70개 금고의 대표자를 뽑는 선거로, 선거일은 다음 달 5일입니다.
선관위는 모레(19일) 등록을 마감하고 후보자는 오는 20일부터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박완수 지사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시설 확충해야”
박완수 경남지사가 오늘(17일) 간부회의에서 대규모 행사장 확충을 주문했습니다.
박 지사는 지금의 창원컨벤션센터로는 경남에 대형 국제 행사를 유치하기 어렵다며, 공항과 철도, 항만이 연결되는 곳에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짓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창원시, ‘통합시 재정 지원 연장’ 국회에 건의
창원시가 올해 종료를 앞둔 '창원시 자율 통합 지원금' 연장을 국회에 건의했습니다.
창원시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해, 창원과 마산·진해 지역 간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설명하며, 정부 재정 지원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창원시는 2010년 옛 마산, 창원, 진해시 통합으로 올해까지 15년 동안 약 2천억 원의 자율 통합 지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거제 이주노동자 55.9% ‘임금 만족’…‘외로움’ 고충
거제 지역 이주노동자들은 임금에 만족하지만, 외로움과 가족과 멀어짐을 힘들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제시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가 지난해 이주노동자 460여 명을 조사한 결과, 55.9%가 임금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한국 생활 중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외로움과 가족과 멀어짐을 각각 30%와 25.9%로 꼽았습니다.
또, 장시간 노동과 인격적 무시, 한국인과 차별을 고충으로 답했습니다.
이한신 합천군의원 “외국인 간병인 제도 도입해야”
합천군의회 이한신 의원이 지역 실정에 맞는 '외국인 간병인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 의원은 최근 군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간병비가 한 달 4백만 원에 육박하지만 이마저도 간병인을 구하기 힘들다며, '합천형 외국인 간병인 제도'를 마련하자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경상남도와 중앙정부에 건의해 외국인에 대한 비자, 교육과 훈련, 사후관리도 추진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프로축구 경남FC 출정식…“올 시즌 1부 승격”
프로축구 경남FC가 오늘(17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2025시즌 출정식을 열고 1부 승격을 다짐했습니다.
경남FC는 오는 22일 인천유나이티드와 시즌 첫 경기에 이어, 다음 달 16일 창원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2019시즌 이후 2부 리그로 내려간 경남FC는 지난해 6승 15무 15패를 기록하며, 1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경남 첫 ‘장애 친화 산부인과’ 창원한마음병원에 운영
장애가 있는 산모들을 위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가 오늘(17일) 창원 한마음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상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한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이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분만과 응급 진료 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태아 건강관리와 진료비 10% 감면 혜택도 제공합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