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혈액암’ 산업재해 4명 중 2명 인정
입력 2025.02.18 (21:52)
수정 2025.02.1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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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일하다 혈액암에 걸린 노동자 4명 가운데 2명에 대한 산업재해가 최종 인정됐습니다.
최근 근로복지공단은 판단을 유보한 3명 가운데 1명에 대해 발병과 직무 사이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산업재해를 추가 인정했습니다.
공단은 지난 2023년 10월 30년 넘게 일한 노동자 1명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하고 추가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최근 근로복지공단은 판단을 유보한 3명 가운데 1명에 대해 발병과 직무 사이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산업재해를 추가 인정했습니다.
공단은 지난 2023년 10월 30년 넘게 일한 노동자 1명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하고 추가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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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혈액암’ 산업재해 4명 중 2명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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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18 21:52:29
- 수정2025-02-18 21:54:23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일하다 혈액암에 걸린 노동자 4명 가운데 2명에 대한 산업재해가 최종 인정됐습니다.
최근 근로복지공단은 판단을 유보한 3명 가운데 1명에 대해 발병과 직무 사이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산업재해를 추가 인정했습니다.
공단은 지난 2023년 10월 30년 넘게 일한 노동자 1명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하고 추가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최근 근로복지공단은 판단을 유보한 3명 가운데 1명에 대해 발병과 직무 사이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산업재해를 추가 인정했습니다.
공단은 지난 2023년 10월 30년 넘게 일한 노동자 1명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하고 추가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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