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상속세율 인하…자녀공제 확대 필요”
입력 2025.03.02 (21:33)
수정 2025.03.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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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 국회의원이 상속세율을 낮춰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상속세 부담이 기업은 물론 중산층까지 확산돼, 사실상 징벌적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이에 따라, 상속세율 인하와 자녀 공제 한도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해 9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이 법안은 국회에서 부결됐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상속세 부담이 기업은 물론 중산층까지 확산돼, 사실상 징벌적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이에 따라, 상속세율 인하와 자녀 공제 한도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해 9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이 법안은 국회에서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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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상속세율 인하…자녀공제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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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02 21:33:53
- 수정2025-03-02 21:57:55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 국회의원이 상속세율을 낮춰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상속세 부담이 기업은 물론 중산층까지 확산돼, 사실상 징벌적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이에 따라, 상속세율 인하와 자녀 공제 한도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해 9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이 법안은 국회에서 부결됐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상속세 부담이 기업은 물론 중산층까지 확산돼, 사실상 징벌적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이에 따라, 상속세율 인하와 자녀 공제 한도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해 9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지만, 이 법안은 국회에서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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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초 기자 choc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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