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산수유 축제 개막…23일까지 관광객 맞이
입력 2025.03.17 (08:21)
수정 2025.03.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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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표 봄꽃 축제인 구례 산수유축제가 개막해 23일까지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구례군 산동면 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산수유열매까기 대회와 산수유꽃길 걷기 등 체험 행사와 국가무형문화재 농악 한마당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됐습니다.
구례군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2개 코스에서 운영하고 대형 버스 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을 마련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구례군 산동면 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산수유열매까기 대회와 산수유꽃길 걷기 등 체험 행사와 국가무형문화재 농악 한마당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됐습니다.
구례군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2개 코스에서 운영하고 대형 버스 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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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 산수유 축제 개막…23일까지 관광객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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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7 08:21:23
- 수정2025-03-17 09:22:20

전남 대표 봄꽃 축제인 구례 산수유축제가 개막해 23일까지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구례군 산동면 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산수유열매까기 대회와 산수유꽃길 걷기 등 체험 행사와 국가무형문화재 농악 한마당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됐습니다.
구례군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2개 코스에서 운영하고 대형 버스 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을 마련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구례군 산동면 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산수유열매까기 대회와 산수유꽃길 걷기 등 체험 행사와 국가무형문화재 농악 한마당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됐습니다.
구례군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2개 코스에서 운영하고 대형 버스 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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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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