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입력 2025.03.24 (21:59)
수정 2025.03.2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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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상되면서 광주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새벽 6시까지 광주지역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챠랑 2부제가 시행됩니다.
또 관급공사장은 차량 운행이 많은 출근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공사장 운영이 중지되고, 각급 학교도 실외수업 단축이나 금지, 건강관리 조치 등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내일 새벽 6시까지 광주지역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챠랑 2부제가 시행됩니다.
또 관급공사장은 차량 운행이 많은 출근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공사장 운영이 중지되고, 각급 학교도 실외수업 단축이나 금지, 건강관리 조치 등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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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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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상되면서 광주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새벽 6시까지 광주지역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챠랑 2부제가 시행됩니다.
또 관급공사장은 차량 운행이 많은 출근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공사장 운영이 중지되고, 각급 학교도 실외수업 단축이나 금지, 건강관리 조치 등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내일 새벽 6시까지 광주지역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챠랑 2부제가 시행됩니다.
또 관급공사장은 차량 운행이 많은 출근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공사장 운영이 중지되고, 각급 학교도 실외수업 단축이나 금지, 건강관리 조치 등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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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기자 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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