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구 ‘정점’ 점차↓…2072년엔 3,622만 명
입력 2025.03.25 (12:50)
수정 2025.03.2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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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구가 지난해를 정점으로 본격적인 감소세에 들어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오늘(25일) 발표한 2024 한국의 사회지표에서 지난해 5,175만 명인 총인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줄어 2072년에는 3,622만 명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돼 지난해 19.2%인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72년에는 47.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통계청은 오늘(25일) 발표한 2024 한국의 사회지표에서 지난해 5,175만 명인 총인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줄어 2072년에는 3,622만 명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돼 지난해 19.2%인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72년에는 47.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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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인구 ‘정점’ 점차↓…2072년엔 3,622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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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5 12:50:56
- 수정2025-03-25 13:09:15

우리나라 인구가 지난해를 정점으로 본격적인 감소세에 들어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오늘(25일) 발표한 2024 한국의 사회지표에서 지난해 5,175만 명인 총인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줄어 2072년에는 3,622만 명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돼 지난해 19.2%인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72년에는 47.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통계청은 오늘(25일) 발표한 2024 한국의 사회지표에서 지난해 5,175만 명인 총인구가 향후 지속적으로 줄어 2072년에는 3,622만 명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령화도 빠르게 진행돼 지난해 19.2%인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2072년에는 47.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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