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구제역 긴급 예방접종 마무리”
입력 2025.04.02 (11:16)
수정 2025.04.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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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소와 염소 농가 6,700여 곳에서 사육하는 31만여 마리에 대해 구제역 긴급 예방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는 백신 접종 뒤 항체 형성까지 2주에서 4주가 걸리는 것을 고려해 오는 15일부터 농가 180곳에 대해 먼저 혈청 검사할 예정입니다.
또,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이하로 나온 농가에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보강 접종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는 백신 접종 뒤 항체 형성까지 2주에서 4주가 걸리는 것을 고려해 오는 15일부터 농가 180곳에 대해 먼저 혈청 검사할 예정입니다.
또,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이하로 나온 농가에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보강 접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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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구제역 긴급 예방접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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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1: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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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소와 염소 농가 6,700여 곳에서 사육하는 31만여 마리에 대해 구제역 긴급 예방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는 백신 접종 뒤 항체 형성까지 2주에서 4주가 걸리는 것을 고려해 오는 15일부터 농가 180곳에 대해 먼저 혈청 검사할 예정입니다.
또,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이하로 나온 농가에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보강 접종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는 백신 접종 뒤 항체 형성까지 2주에서 4주가 걸리는 것을 고려해 오는 15일부터 농가 180곳에 대해 먼저 혈청 검사할 예정입니다.
또,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이하로 나온 농가에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보강 접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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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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