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산불 원인 80대…“손 시려워 밭에서 불” 혐의 시인
입력 2025.04.02 (11:16)
수정 2025.04.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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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옥천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83살 A 씨가 "손이 시려워 불을 피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옥천군 특별사법경찰은 오늘 A 씨에게 "밭에서 마른 풀을 모아서 불을 지폈다"는 내용이 담긴 자인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옥천군은 산림당국의 산불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A 씨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산불로 옥천과 영동 산림 40만㎡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옥천군 특별사법경찰은 오늘 A 씨에게 "밭에서 마른 풀을 모아서 불을 지폈다"는 내용이 담긴 자인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옥천군은 산림당국의 산불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A 씨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산불로 옥천과 영동 산림 40만㎡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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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 산불 원인 80대…“손 시려워 밭에서 불” 혐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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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1:16:55
- 수정2025-04-02 11:44:19

지난달 23일 옥천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83살 A 씨가 "손이 시려워 불을 피웠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옥천군 특별사법경찰은 오늘 A 씨에게 "밭에서 마른 풀을 모아서 불을 지폈다"는 내용이 담긴 자인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옥천군은 산림당국의 산불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A 씨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산불로 옥천과 영동 산림 40만㎡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옥천군 특별사법경찰은 오늘 A 씨에게 "밭에서 마른 풀을 모아서 불을 지폈다"는 내용이 담긴 자인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옥천군은 산림당국의 산불 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A 씨의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산불로 옥천과 영동 산림 40만㎡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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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현 기자 intere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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