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서 또 ‘땅꺼짐’…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25.04.03 (06:28)
수정 2025.04.0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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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쯤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지름 20cm, 깊이 50cm 규모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지점 1차선 도로 일부 구간이 한때 통제됐습니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도로 아래에 통신선을 연결하기 위한 공간으로 토사가 유출되면서 파임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면서 어제 임시 복구 작업에 이어 오늘 작업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지점 1차선 도로 일부 구간이 한때 통제됐습니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도로 아래에 통신선을 연결하기 위한 공간으로 토사가 유출되면서 파임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면서 어제 임시 복구 작업에 이어 오늘 작업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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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동구서 또 ‘땅꺼짐’…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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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3 06:28:00
- 수정2025-04-03 07:31:05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지름 20cm, 깊이 50cm 규모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지점 1차선 도로 일부 구간이 한때 통제됐습니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도로 아래에 통신선을 연결하기 위한 공간으로 토사가 유출되면서 파임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면서 어제 임시 복구 작업에 이어 오늘 작업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지점 1차선 도로 일부 구간이 한때 통제됐습니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도로 아래에 통신선을 연결하기 위한 공간으로 토사가 유출되면서 파임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면서 어제 임시 복구 작업에 이어 오늘 작업을 끝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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