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대선 투표용지 25일부터 인쇄
입력 2025.05.08 (21:36)
수정 2025.05.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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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에 사용할 투표용지를 오는 25일부터 인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오는 25일부터 후보자가 사퇴·사망하거나 등록이 무효가 된 경우, 선거일에 사용하는 투표 용지에 이를 표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일 투표용지에는 오는 24일까지 발생한 후보자의 사퇴 등을 표기하게 됩니다.
중앙선관위는 오는 25일부터 후보자가 사퇴·사망하거나 등록이 무효가 된 경우, 선거일에 사용하는 투표 용지에 이를 표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일 투표용지에는 오는 24일까지 발생한 후보자의 사퇴 등을 표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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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대선 투표용지 25일부터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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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5-08 21:36:40
- 수정2025-05-08 22:08:44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에 사용할 투표용지를 오는 25일부터 인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오는 25일부터 후보자가 사퇴·사망하거나 등록이 무효가 된 경우, 선거일에 사용하는 투표 용지에 이를 표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일 투표용지에는 오는 24일까지 발생한 후보자의 사퇴 등을 표기하게 됩니다.
중앙선관위는 오는 25일부터 후보자가 사퇴·사망하거나 등록이 무효가 된 경우, 선거일에 사용하는 투표 용지에 이를 표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일 투표용지에는 오는 24일까지 발생한 후보자의 사퇴 등을 표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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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성 기자 ohw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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