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만·강진만 ‘고수온 주의보’…비상 체계 가동

입력 2025.07.10 (08:35) 수정 2025.07.1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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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이 어제(9일) 경남 사천만과 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를, 경남 모든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를 발령했습니다.

올해 경남의 고수온 주의보는 짧은 장마와 폭염으로 지난해보다 24일 앞당겨졌습니다.

경상남도는 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시군별 현장 지도와 피해 점검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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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만·강진만 ‘고수온 주의보’…비상 체계 가동
    • 입력 2025-07-10 08:35:52
    • 수정2025-07-10 09:04:05
    뉴스광장(창원)
국립수산과학원이 어제(9일) 경남 사천만과 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를, 경남 모든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를 발령했습니다.

올해 경남의 고수온 주의보는 짧은 장마와 폭염으로 지난해보다 24일 앞당겨졌습니다.

경상남도는 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시군별 현장 지도와 피해 점검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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