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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다시 보고 싶다! 90년대 아이돌
입력 2013.11.13 (08:30) 수정 2013.11.13 (09:2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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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다시 보고 싶다! 90년대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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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던 90년대 가요계! 결코 잊지 못할 무대와 음악을 선사했던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1세대 아이돌 그룹들인데요.

꼭 한 번 다시 보고 싶은 그때 그 그룹들, 랭킹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뮤직뱅크> 출연진들에게 물었습니다!

다시 한 무대에 선 모습이 보고 싶은 그룹은?

<녹취> 케이윌(가수) : “보기 힘들어서 아쉬운 분들 가운데는 노이즈 선배님들.”

<녹취> 슬리피(언터쳐블/가수) : “서태지와 아이들”

<녹취> 민수(소년공화국/가수) : “H.O.T 선배님들. 꼭 뵙고 싶습니다. 실제로.”

네, 정말 꼭 보고 싶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그립고 보고 싶은 그룹들, 먼저 5위는 여섯 개의 수정, ‘젝스키스’인데요.

1997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여섯 남자!

그 이름, 젝스키스!

<녹취> 장수원 (가수) : “세상에서 많이 외로워하면”

당시 절정의 인기로 무대뿐 아니라

<녹취> 은지원 (가수) : “맞은 건 참을 수 있어. 하지만 날 비웃진 말란 말이야“

영화계까지 활동영역을 넓혀갔는데요.

비록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이 정도면 당시 이들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예상할 수 있겠죠?

<녹취> 은지원 (가수) : “폼 때문에 살고, 폼 때문에 죽고”

폼생폼사였던 이들이 약 10년 뒤, 이렇~게 변했습니다.

아~ 야속한 세월이여~

<녹취> 김태우 (가수) : “지원이 형! 좀 늙으셨네요. 이제...”

지원 씨, 힘내시고요~ 지금 봐도 폼, 제대로 나는 젝스키스 정말 그립네요!

4위는 가요계의 요정, S.E.S입니다.

소녀시대도 춤추게 하고~

<녹취> 이특 (가수) : “유진 누나 너무 팬이여서. 저희가 몇 곡을 추려서 댄스 퍼레이드를...”

슈퍼주니어도 귀~엽게 춤추게 하는 가요계의 원조 요정 S.E.S !

<녹취> SES (가수) : “나는 행복해”

청순한 외모와 깜찍한 무대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그녀들

<녹취> SES (가수) : “나를 믿어주길 바래, 함께 있어~”

아~ 사실 저도 정말 팬이었는데요.

<녹취> 바다 (가수) : “아저씨. 아저씨. 그거 뭐야?”

또한 데이트 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뽑히며 미팅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아니 그런데 저 분! 혹시 <비밀>의 지성 씨 아닌가요?

와, 이렇게 보니 더 반가운데요.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투혼!!

와~ 정말 새롭네요.

지금 봐도 여전히 예쁜 가요계의 요정 S.E.S! 그녀들의 무대를 꼭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3위는 <연예수첩>이 직접 만나봤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다 춰봤을 엉덩이춤의 주인공, 룰라입니다!

<녹취> 김지현 (가수) : “안녕하세요. KBS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 룰라의 김지현입니다”

<녹취> 채리나 (가수) : “네. 안녕하세요. 채리나입니다. 반갑습니다”

<녹취> 채리나 (가수) : “저희 룰라를 아직도 기억을 해주시고 그리워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녹취> 김지현 (가수) : “하지만 너의”

당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아온 룰라

<녹취> 룰라 (가수) :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지금 들어도 들썩들썩~

후배들에 의해 오래 오래 불리고 있는데요.

<녹취> 김지현 (가수) : “저희가 12월쯤에는 90년대 가수들. 정말 보고 싶었던 90년대 가수들이 전부 한자리에 모여서 공연을 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기대해주십시오.”

<녹취> 김지현, 채리나 (가수) : “이상 저희는 룰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만나볼 룰라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2위는 소녀들의 대통령! H.O.T입니다.

<녹취> 원준(소년공화국/가수) : “미니 카세트 들고 다니면서 H.O.T 선배님들 음악을 상당히 많이 들었는데...”

명불허전! 10대들의 우상, H.O.T가 빠지면 안 되죠~

전국을 뒤흔든 H.O.T 열풍!

그들이 하는 모~든 것이 대유행이었습니다.

<녹취> 황수경 (아나운서) : “98 KBS 가요대상 H.O.T의 빛!”

이 기세로 데뷔 2년 만에 대상까지 수상합니다.

<녹취> 문희준 (가수) : “저희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실지 정말 몰랐는데요.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완벽한 군무와 노래를 선보였던 프로 중의 프로 H.O.T! 당시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 하면요.

<녹취> 문희준 (가수) : “여의도 광장있잖아요. 거기 앞에서 부채도 막 돌리셨어요.”

하나의 문화이자,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했던 H.O.T와 그들의 팬 문화!

다시 한 무대에 서는 모습.

정말 꼭 보고 싶네요.

1위는 국민그룹 GOD입니다.

<녹취> 미스에이 (가수) : “GOD 선배님들~ 맞다, 곧 나오신다고!”

<녹취> GOD (가수) : "잘 가“

팬들뿐 아니라 동료 가수들도 손꼽아 기다리는 그들!

<녹취> 황수경 (아나운서) : "GOD"

방송 3사 가요대상을 모두 휩쓸며 종횡무진 활동한 이들.

하지만!!!

<녹취> 유재석 (개그맨) : “노래는 정말 좋은데 딱 한 사람."

누구요?

<녹취> 유재석 (개그맨) “김태우 씨를 보고 아.. 이 친구 때문에 안 되겠다...”

아... 네, 그렇군요...

그래도 발매하는 곡마다 대박행진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로 자리매김한 GOD.

그리고 이들의 무대를 그리워한 팬들에게 들려온 기쁜 소식이 있는데, 바로 GOD가 컴백 논의 중이라는 기사가 보도된 것!

아직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무대가 기다려집니다.

지금은 만날 수 없어서 더욱 보고 싶은 90년대 그룹들!

그들의 무대와 음악을 기억하는 한~ 언젠간 다시 만나볼 수 있겠죠?!

지금까지 <연예수첩> 오승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다시 보고 싶다! 90년대 아이돌
    • 입력 2013.11.13 (08:30)
    • 수정 2013.11.13 (09:29)
    아침뉴스타임
[연예수첩] 다시 보고 싶다! 90년대 아이돌
<앵커 멘트>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던 90년대 가요계! 결코 잊지 못할 무대와 음악을 선사했던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1세대 아이돌 그룹들인데요.

꼭 한 번 다시 보고 싶은 그때 그 그룹들, 랭킹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뮤직뱅크> 출연진들에게 물었습니다!

다시 한 무대에 선 모습이 보고 싶은 그룹은?

<녹취> 케이윌(가수) : “보기 힘들어서 아쉬운 분들 가운데는 노이즈 선배님들.”

<녹취> 슬리피(언터쳐블/가수) : “서태지와 아이들”

<녹취> 민수(소년공화국/가수) : “H.O.T 선배님들. 꼭 뵙고 싶습니다. 실제로.”

네, 정말 꼭 보고 싶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그립고 보고 싶은 그룹들, 먼저 5위는 여섯 개의 수정, ‘젝스키스’인데요.

1997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여섯 남자!

그 이름, 젝스키스!

<녹취> 장수원 (가수) : “세상에서 많이 외로워하면”

당시 절정의 인기로 무대뿐 아니라

<녹취> 은지원 (가수) : “맞은 건 참을 수 있어. 하지만 날 비웃진 말란 말이야“

영화계까지 활동영역을 넓혀갔는데요.

비록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이 정도면 당시 이들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지 예상할 수 있겠죠?

<녹취> 은지원 (가수) : “폼 때문에 살고, 폼 때문에 죽고”

폼생폼사였던 이들이 약 10년 뒤, 이렇~게 변했습니다.

아~ 야속한 세월이여~

<녹취> 김태우 (가수) : “지원이 형! 좀 늙으셨네요. 이제...”

지원 씨, 힘내시고요~ 지금 봐도 폼, 제대로 나는 젝스키스 정말 그립네요!

4위는 가요계의 요정, S.E.S입니다.

소녀시대도 춤추게 하고~

<녹취> 이특 (가수) : “유진 누나 너무 팬이여서. 저희가 몇 곡을 추려서 댄스 퍼레이드를...”

슈퍼주니어도 귀~엽게 춤추게 하는 가요계의 원조 요정 S.E.S !

<녹취> SES (가수) : “나는 행복해”

청순한 외모와 깜찍한 무대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그녀들

<녹취> SES (가수) : “나를 믿어주길 바래, 함께 있어~”

아~ 사실 저도 정말 팬이었는데요.

<녹취> 바다 (가수) : “아저씨. 아저씨. 그거 뭐야?”

또한 데이트 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뽑히며 미팅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아니 그런데 저 분! 혹시 <비밀>의 지성 씨 아닌가요?

와, 이렇게 보니 더 반가운데요.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투혼!!

와~ 정말 새롭네요.

지금 봐도 여전히 예쁜 가요계의 요정 S.E.S! 그녀들의 무대를 꼭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3위는 <연예수첩>이 직접 만나봤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다 춰봤을 엉덩이춤의 주인공, 룰라입니다!

<녹취> 김지현 (가수) : “안녕하세요. KBS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 룰라의 김지현입니다”

<녹취> 채리나 (가수) : “네. 안녕하세요. 채리나입니다. 반갑습니다”

<녹취> 채리나 (가수) : “저희 룰라를 아직도 기억을 해주시고 그리워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녹취> 김지현 (가수) : “하지만 너의”

당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아온 룰라

<녹취> 룰라 (가수) :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지금 들어도 들썩들썩~

후배들에 의해 오래 오래 불리고 있는데요.

<녹취> 김지현 (가수) : “저희가 12월쯤에는 90년대 가수들. 정말 보고 싶었던 90년대 가수들이 전부 한자리에 모여서 공연을 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기대해주십시오.”

<녹취> 김지현, 채리나 (가수) : “이상 저희는 룰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만나볼 룰라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2위는 소녀들의 대통령! H.O.T입니다.

<녹취> 원준(소년공화국/가수) : “미니 카세트 들고 다니면서 H.O.T 선배님들 음악을 상당히 많이 들었는데...”

명불허전! 10대들의 우상, H.O.T가 빠지면 안 되죠~

전국을 뒤흔든 H.O.T 열풍!

그들이 하는 모~든 것이 대유행이었습니다.

<녹취> 황수경 (아나운서) : “98 KBS 가요대상 H.O.T의 빛!”

이 기세로 데뷔 2년 만에 대상까지 수상합니다.

<녹취> 문희준 (가수) : “저희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실지 정말 몰랐는데요.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완벽한 군무와 노래를 선보였던 프로 중의 프로 H.O.T! 당시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 하면요.

<녹취> 문희준 (가수) : “여의도 광장있잖아요. 거기 앞에서 부채도 막 돌리셨어요.”

하나의 문화이자, 시대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했던 H.O.T와 그들의 팬 문화!

다시 한 무대에 서는 모습.

정말 꼭 보고 싶네요.

1위는 국민그룹 GOD입니다.

<녹취> 미스에이 (가수) : “GOD 선배님들~ 맞다, 곧 나오신다고!”

<녹취> GOD (가수) : "잘 가“

팬들뿐 아니라 동료 가수들도 손꼽아 기다리는 그들!

<녹취> 황수경 (아나운서) : "GOD"

방송 3사 가요대상을 모두 휩쓸며 종횡무진 활동한 이들.

하지만!!!

<녹취> 유재석 (개그맨) : “노래는 정말 좋은데 딱 한 사람."

누구요?

<녹취> 유재석 (개그맨) “김태우 씨를 보고 아.. 이 친구 때문에 안 되겠다...”

아... 네, 그렇군요...

그래도 발매하는 곡마다 대박행진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로 자리매김한 GOD.

그리고 이들의 무대를 그리워한 팬들에게 들려온 기쁜 소식이 있는데, 바로 GOD가 컴백 논의 중이라는 기사가 보도된 것!

아직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무대가 기다려집니다.

지금은 만날 수 없어서 더욱 보고 싶은 90년대 그룹들!

그들의 무대와 음악을 기억하는 한~ 언젠간 다시 만나볼 수 있겠죠?!

지금까지 <연예수첩> 오승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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