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멘트>
태풍의 중심이 지금 제주도를 지나고 있습니다.
비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용두 기자!
비바람이 무척 거세 보이는데, 그곳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지금 제가 서있는 제주시 연동에는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빗줄기도 점차 굵어지며 쉴새없이 퍼붓고 있는데요.
앞을 보기 힘들 정돕니다.
도내 곳곳에서 초속 20미터가 넘는 강풍이 쉼 없이 몰아치면서 몸을 가누기 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강풍에 도로 곳곳에서 가로수가 뽑히고 교통 신호등이 부러지기도 했습니다.
해안에는 커다란 파도가 방파제까지 넘어서면서 도로까지 바닷물에 완전히 잠겼습니다.
월파 피해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고 폭우로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면서 차들이 한때 고립돼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태풍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지역 20개 학교가 임시 휴업하고 79개 학교가 수업시간을 단축합니다.
지금까지 제주시 연동에서 KBS 뉴스 유용두입니다.
태풍의 중심이 지금 제주도를 지나고 있습니다.
비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용두 기자!
비바람이 무척 거세 보이는데, 그곳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지금 제가 서있는 제주시 연동에는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빗줄기도 점차 굵어지며 쉴새없이 퍼붓고 있는데요.
앞을 보기 힘들 정돕니다.
도내 곳곳에서 초속 20미터가 넘는 강풍이 쉼 없이 몰아치면서 몸을 가누기 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강풍에 도로 곳곳에서 가로수가 뽑히고 교통 신호등이 부러지기도 했습니다.
해안에는 커다란 파도가 방파제까지 넘어서면서 도로까지 바닷물에 완전히 잠겼습니다.
월파 피해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고 폭우로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면서 차들이 한때 고립돼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태풍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지역 20개 학교가 임시 휴업하고 79개 학교가 수업시간을 단축합니다.
지금까지 제주시 연동에서 KBS 뉴스 유용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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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 제주 태풍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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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2-08-28 06:51:24

<앵커 멘트>
태풍의 중심이 지금 제주도를 지나고 있습니다.
비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용두 기자!
비바람이 무척 거세 보이는데, 그곳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지금 제가 서있는 제주시 연동에는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빗줄기도 점차 굵어지며 쉴새없이 퍼붓고 있는데요.
앞을 보기 힘들 정돕니다.
도내 곳곳에서 초속 20미터가 넘는 강풍이 쉼 없이 몰아치면서 몸을 가누기 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강풍에 도로 곳곳에서 가로수가 뽑히고 교통 신호등이 부러지기도 했습니다.
해안에는 커다란 파도가 방파제까지 넘어서면서 도로까지 바닷물에 완전히 잠겼습니다.
월파 피해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고 폭우로 도로 곳곳이 물에 잠기면서 차들이 한때 고립돼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태풍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지역 20개 학교가 임시 휴업하고 79개 학교가 수업시간을 단축합니다.
지금까지 제주시 연동에서 KBS 뉴스 유용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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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두 기자 yyd921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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