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뉴스] ‘김정은 최고 수위’ 명시…“핵보유국 인정 안 해” 외

입력 2016.05.09 (12:37) 수정 2016.05.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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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대회가 나흘째를 맞는 가운데 '핵 보유국'과 '김정은 최고수위 추대'를 명시한 결정서가 채택됐습니다. 우리 군은 핵 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며 북한의 '군사회담' 제안도 일축했습니다.

신현우 前 옥시 대표 재소환…“평생 참회”

검찰에 재소환된 신현우 전 옥시 대표는 평생 참회하겠다며 피해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또 다른 가습기 살균제 '세퓨' 제조사 대표 오 모 씨도 재소환됐습니다.

휴대전화 수리비 비싸면 보험료도 ↑

앞으로 수리 비용이 비싼 휴대전화는 보험료도 오릅니다. 정부가 비용에 따라 보험 요율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기 때문인데, 아이폰 등은 보험료가 인상될 전망입니다.

내일 비 그치면 기온 ↓·미세먼지 ↑

오늘 제주와 남해안에 이어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중국발 오염 물질이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초코파이에 숨겨 137억 원어치 달러 밀반출

초코파이 봉지에 달러를 넣어 공항 수화물로 밀반출해온 필리핀인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불법체류자들 의뢰를 받고 137억 원어치 달러를 필리핀으로 빼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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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5-09 12:42:47
    • 수정2016-05-09 13: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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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대회가 나흘째를 맞는 가운데 '핵 보유국'과 '김정은 최고수위 추대'를 명시한 결정서가 채택됐습니다. 우리 군은 핵 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며 북한의 '군사회담' 제안도 일축했습니다.

신현우 前 옥시 대표 재소환…“평생 참회”

검찰에 재소환된 신현우 전 옥시 대표는 평생 참회하겠다며 피해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또 다른 가습기 살균제 '세퓨' 제조사 대표 오 모 씨도 재소환됐습니다.

휴대전화 수리비 비싸면 보험료도 ↑

앞으로 수리 비용이 비싼 휴대전화는 보험료도 오릅니다. 정부가 비용에 따라 보험 요율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기 때문인데, 아이폰 등은 보험료가 인상될 전망입니다.

내일 비 그치면 기온 ↓·미세먼지 ↑

오늘 제주와 남해안에 이어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중국발 오염 물질이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초코파이에 숨겨 137억 원어치 달러 밀반출

초코파이 봉지에 달러를 넣어 공항 수화물로 밀반출해온 필리핀인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불법체류자들 의뢰를 받고 137억 원어치 달러를 필리핀으로 빼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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