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창] 미래의 교통수단?…‘자전거 모노레일’
입력 2017.02.18 (06:46)
수정 2017.02.1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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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린 캡슐 형태의 기차 두 대!
탑승객들은 바람 같은 속도로 길이 200여 미터 레일을 돌며 흥미진진한 경주를 펼칩니다.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자전거 모노레일 '쉬입'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북섬 '로토투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설치돼 이용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데요.
화석연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서 최대 시속 50㎞까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로 시험 운영되고 있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을 날이 올 것 같네요.
탑승객들은 바람 같은 속도로 길이 200여 미터 레일을 돌며 흥미진진한 경주를 펼칩니다.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자전거 모노레일 '쉬입'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북섬 '로토투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설치돼 이용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데요.
화석연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서 최대 시속 50㎞까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로 시험 운영되고 있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을 날이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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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창] 미래의 교통수단?…‘자전거 모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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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2-18 06:47:06
- 수정2017-02-18 07:22:53
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린 캡슐 형태의 기차 두 대!
탑승객들은 바람 같은 속도로 길이 200여 미터 레일을 돌며 흥미진진한 경주를 펼칩니다.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자전거 모노레일 '쉬입'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북섬 '로토투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설치돼 이용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데요.
화석연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서 최대 시속 50㎞까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로 시험 운영되고 있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을 날이 올 것 같네요.
탑승객들은 바람 같은 속도로 길이 200여 미터 레일을 돌며 흥미진진한 경주를 펼칩니다.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자전거 모노레일 '쉬입'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북섬 '로토투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설치돼 이용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데요.
화석연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서 최대 시속 50㎞까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로 시험 운영되고 있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으로 자리 잡을 날이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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