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 뇌물 의혹’ 박채윤 첫 재판에서 일부 혐의 인정

입력 2017.03.03 (17:05) 수정 2017.03.03 (17:2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Loading the player...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 등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 박채윤 씨가 일부 혐의에서 대가성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혐의는 뇌물 성격이 아니라며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박씨 측 변호인은 안 전 수석 등에 금품을 준 사실을 시인한다면서도 대가성 여부엔 견해를 달리한다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안종범 뇌물 의혹’ 박채윤 첫 재판에서 일부 혐의 인정
    • 입력 2017-03-03 17:06:03
    • 수정2017-03-03 17:29:44
    뉴스 5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 등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 박채윤 씨가 일부 혐의에서 대가성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혐의는 뇌물 성격이 아니라며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박씨 측 변호인은 안 전 수석 등에 금품을 준 사실을 시인한다면서도 대가성 여부엔 견해를 달리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