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현충원 참배…洪 TK 방문·劉 출판간담회
입력 2017.04.04 (19:05)
수정 2017.04.0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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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국민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 지역을 방문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에세이집 출판 간담회를 여는 등 대선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정아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현충원의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는 국민 통합 행보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당 의원총회에 참석해서는 일부 지지자들의 이른바 '문자 폭탄'에 유감을 표한다며 경선 후유증 수습에 나섰습니다.
<녹취>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 "경선과정에 앙금이 남거나 상처가 남은 일이 있다면 제가 앞장서서 그런 부분들은 해소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 선거대책위 발대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세우고 산업화를 이룬 주축이 대구 경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홍준표(자유한국당 대선후보) : "우리 TK(대구경북)가 다시한번 가슴에 불을 지르고, 뭉치고, 새롭게 일어날 때입니다."
선대위 출범식에 앞서 홍준표 후보는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자신의 정치 철학이 담긴 에세이 출판을 기념해 간담회를 여는 등 대권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유승민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법원 재판을 앞둔 홍준표 후보는 출마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녹취> 유승민(바른정당 대선후보) : "그런 후보하고 단일화 얘기를 한다? 그건 저희들이 바당을 시작한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거라 있을 수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미용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한 모든 의료비를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하고 병원비 연간 백만 원 상한제를 실시하겠다는 보건의료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KBS 뉴스 정아연입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국민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 지역을 방문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에세이집 출판 간담회를 여는 등 대선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정아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현충원의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는 국민 통합 행보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당 의원총회에 참석해서는 일부 지지자들의 이른바 '문자 폭탄'에 유감을 표한다며 경선 후유증 수습에 나섰습니다.
<녹취>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 "경선과정에 앙금이 남거나 상처가 남은 일이 있다면 제가 앞장서서 그런 부분들은 해소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 선거대책위 발대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세우고 산업화를 이룬 주축이 대구 경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홍준표(자유한국당 대선후보) : "우리 TK(대구경북)가 다시한번 가슴에 불을 지르고, 뭉치고, 새롭게 일어날 때입니다."
선대위 출범식에 앞서 홍준표 후보는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자신의 정치 철학이 담긴 에세이 출판을 기념해 간담회를 여는 등 대권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유승민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법원 재판을 앞둔 홍준표 후보는 출마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녹취> 유승민(바른정당 대선후보) : "그런 후보하고 단일화 얘기를 한다? 그건 저희들이 바당을 시작한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거라 있을 수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미용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한 모든 의료비를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하고 병원비 연간 백만 원 상한제를 실시하겠다는 보건의료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KBS 뉴스 정아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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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4 19:07:44
- 수정2017-04-04 19: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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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국민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 지역을 방문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에세이집 출판 간담회를 여는 등 대선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정아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현충원의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는 국민 통합 행보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당 의원총회에 참석해서는 일부 지지자들의 이른바 '문자 폭탄'에 유감을 표한다며 경선 후유증 수습에 나섰습니다.
<녹취>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 "경선과정에 앙금이 남거나 상처가 남은 일이 있다면 제가 앞장서서 그런 부분들은 해소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 선거대책위 발대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세우고 산업화를 이룬 주축이 대구 경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홍준표(자유한국당 대선후보) : "우리 TK(대구경북)가 다시한번 가슴에 불을 지르고, 뭉치고, 새롭게 일어날 때입니다."
선대위 출범식에 앞서 홍준표 후보는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자신의 정치 철학이 담긴 에세이 출판을 기념해 간담회를 여는 등 대권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유승민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법원 재판을 앞둔 홍준표 후보는 출마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녹취> 유승민(바른정당 대선후보) : "그런 후보하고 단일화 얘기를 한다? 그건 저희들이 바당을 시작한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거라 있을 수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미용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한 모든 의료비를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하고 병원비 연간 백만 원 상한제를 실시하겠다는 보건의료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KBS 뉴스 정아연입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첫 공식 일정으로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국민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 지역을 방문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에세이집 출판 간담회를 여는 등 대선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정아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당 지도부와 함께 국립현충원의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는 국민 통합 행보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당 의원총회에 참석해서는 일부 지지자들의 이른바 '문자 폭탄'에 유감을 표한다며 경선 후유증 수습에 나섰습니다.
<녹취>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 "경선과정에 앙금이 남거나 상처가 남은 일이 있다면 제가 앞장서서 그런 부분들은 해소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 선거대책위 발대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세우고 산업화를 이룬 주축이 대구 경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홍준표(자유한국당 대선후보) : "우리 TK(대구경북)가 다시한번 가슴에 불을 지르고, 뭉치고, 새롭게 일어날 때입니다."
선대위 출범식에 앞서 홍준표 후보는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자신의 정치 철학이 담긴 에세이 출판을 기념해 간담회를 여는 등 대권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유승민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법원 재판을 앞둔 홍준표 후보는 출마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단일화 논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녹취> 유승민(바른정당 대선후보) : "그런 후보하고 단일화 얘기를 한다? 그건 저희들이 바당을 시작한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거라 있을 수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미용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한 모든 의료비를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하고 병원비 연간 백만 원 상한제를 실시하겠다는 보건의료 개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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