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처럼 응급복구로 열차운행은 재개됐지만 철도가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보름 이상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박정호 기자입니다.
⊙기자: 교각 2개가 유실되면서 철교 70여 미터가 내려앉은 경부선 경북 김천 경호철교입니다.
물이 빠지면서 복구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행선도 철로가 휘어지는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작업으로 오늘 낮부터 열차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이처럼 철교가 끊어진 경북 김천과 대신 구간에서 경부선 상하행선은 모두 한쪽 선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곳을 지나는 열차는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려앉은 철교를 응급복구하는 데는 일주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태운(철도청 김천 사무소 직원): 나무로 계단을 쌓아서 그 위에 철길을 부설하고 가교를 만들어서 열차가 운행됩니다.
그 사이에는 상행선으로 상하선이...
⊙기자: 경부선 뿐만 아니라 전라선과 경전선 사고구간에서도 노반 복구작업이 진행되면서 열차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철도청은 그러나 영동선은 이번 태풍으로 워낙 피해가 심해 복구에 보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정호입니다.
계속해서 박정호 기자입니다.
⊙기자: 교각 2개가 유실되면서 철교 70여 미터가 내려앉은 경부선 경북 김천 경호철교입니다.
물이 빠지면서 복구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행선도 철로가 휘어지는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작업으로 오늘 낮부터 열차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이처럼 철교가 끊어진 경북 김천과 대신 구간에서 경부선 상하행선은 모두 한쪽 선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곳을 지나는 열차는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려앉은 철교를 응급복구하는 데는 일주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태운(철도청 김천 사무소 직원): 나무로 계단을 쌓아서 그 위에 철길을 부설하고 가교를 만들어서 열차가 운행됩니다.
그 사이에는 상행선으로 상하선이...
⊙기자: 경부선 뿐만 아니라 전라선과 경전선 사고구간에서도 노반 복구작업이 진행되면서 열차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철도청은 그러나 영동선은 이번 태풍으로 워낙 피해가 심해 복구에 보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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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부선 등 철도 복구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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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2-09-01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앵커: 이처럼 응급복구로 열차운행은 재개됐지만 철도가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보름 이상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박정호 기자입니다.
⊙기자: 교각 2개가 유실되면서 철교 70여 미터가 내려앉은 경부선 경북 김천 경호철교입니다.
물이 빠지면서 복구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행선도 철로가 휘어지는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작업으로 오늘 낮부터 열차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이처럼 철교가 끊어진 경북 김천과 대신 구간에서 경부선 상하행선은 모두 한쪽 선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곳을 지나는 열차는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려앉은 철교를 응급복구하는 데는 일주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태운(철도청 김천 사무소 직원): 나무로 계단을 쌓아서 그 위에 철길을 부설하고 가교를 만들어서 열차가 운행됩니다.
그 사이에는 상행선으로 상하선이...
⊙기자: 경부선 뿐만 아니라 전라선과 경전선 사고구간에서도 노반 복구작업이 진행되면서 열차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철도청은 그러나 영동선은 이번 태풍으로 워낙 피해가 심해 복구에 보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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