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이혼’ 김준호 “악성 댓글 자제해 달라”

입력 2018.01.24 (07:36) 수정 2018.01.2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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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사실이 전해진 개그맨 김준호 씨가 전 부인을 향한 비난을 멈춰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준호 씨는 어제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혼은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닌 부부가 함께 내린 선택이라고 운을 떼고 악의적 댓글과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김준호 씨는 지난 22일 연극배우 아내와 결혼 1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고 밝히며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인터넷 상에선 과거 김준호 씨가 아내의 해외 유학과 사업을 위해 혼자 생활해온 점을 이유로 아내에 관한 부정적 여론이 형성됐고 이에 결국 김준호 씨가 수습에 나선 것입니다.

김준호 씨의 간곡한 호소에, 응원과 위로의 댓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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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1-24 07:39:04
    • 수정2018-01-24 07: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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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사실이 전해진 개그맨 김준호 씨가 전 부인을 향한 비난을 멈춰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준호 씨는 어제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혼은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닌 부부가 함께 내린 선택이라고 운을 떼고 악의적 댓글과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김준호 씨는 지난 22일 연극배우 아내와 결혼 1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고 밝히며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인터넷 상에선 과거 김준호 씨가 아내의 해외 유학과 사업을 위해 혼자 생활해온 점을 이유로 아내에 관한 부정적 여론이 형성됐고 이에 결국 김준호 씨가 수습에 나선 것입니다.

김준호 씨의 간곡한 호소에, 응원과 위로의 댓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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