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책임져야” vs “‘네 탓 공방’ 민의 반해”
입력 2018.01.27 (21:10)
수정 2018.01.27 (21:1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오늘(27일)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현장을 방문해 문재인 정부가 정치보복을 하느라 예방 행정을 못 하고 있다면서 장관 차원이 아니라 총리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때 경남도정의 책임자였던 홍준표 대표가 사과 먼저 해야 한다면서, 민의에 반하는 '네탓 공방'을 멈추고 사고 원인 규명과 수습에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때 경남도정의 책임자였던 홍준표 대표가 사과 먼저 해야 한다면서, 민의에 반하는 '네탓 공방'을 멈추고 사고 원인 규명과 수습에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총리 책임져야” vs “‘네 탓 공방’ 민의 반해”
-
- 입력 2018-01-27 21:10:24
- 수정2018-01-27 21:19:33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오늘(27일)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현장을 방문해 문재인 정부가 정치보복을 하느라 예방 행정을 못 하고 있다면서 장관 차원이 아니라 총리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때 경남도정의 책임자였던 홍준표 대표가 사과 먼저 해야 한다면서, 민의에 반하는 '네탓 공방'을 멈추고 사고 원인 규명과 수습에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때 경남도정의 책임자였던 홍준표 대표가 사과 먼저 해야 한다면서, 민의에 반하는 '네탓 공방'을 멈추고 사고 원인 규명과 수습에 합심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슈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