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방 “한미동맹 균열 시도 실패할 것”
입력 2018.01.27 (21:14)
수정 2018.01.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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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하와이 미국 태평양사령부에서 국방장관회담을 열고, 한미동맹에 균열을 내려는 어떤 시도도 실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양국 장관은 또 북한이 태도를 바꿔 비핵화를 논의하기 위한 협상 테이블에 나오도록 계속 긴밀히 공조해나가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양국 장관은 또 북한이 태도를 바꿔 비핵화를 논의하기 위한 협상 테이블에 나오도록 계속 긴밀히 공조해나가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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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국방 “한미동맹 균열 시도 실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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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1-27 21:14:28
- 수정2018-01-27 21:25:02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하와이 미국 태평양사령부에서 국방장관회담을 열고, 한미동맹에 균열을 내려는 어떤 시도도 실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양국 장관은 또 북한이 태도를 바꿔 비핵화를 논의하기 위한 협상 테이블에 나오도록 계속 긴밀히 공조해나가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양국 장관은 또 북한이 태도를 바꿔 비핵화를 논의하기 위한 협상 테이블에 나오도록 계속 긴밀히 공조해나가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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