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화제 영상] ‘강심장 총집결’ 절벽 다이빙 대회

입력 2018.06.05 (10:53) 수정 2018.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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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대 27m 높이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절벽 다이빙' 대회가 미국 텍사스주의 호수를 배경으로 개최됐습니다.

이 과감한 도전의 승자는 누구였을까요?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만나 보시죠.

[리포트]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포섬 킹덤 호수를 배경으로 '절벽 다이빙' 세계 대회가 열렸습니다.

경기는 남녀 부문으로 나뉘어, 남자는 27m, 여자는 21m 높이에서 다이빙했는데요.

관중 만 2천여 명이 보트 수백 대에 나눠 타고 물에 떠서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다이빙 기술을 뽐내고 물에 빠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3초 가량으로, 낙하 속도는 시속 85km에 이르는데요.

올해는 특히 여자부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4위로 결승에 오른 멕시코의 '아드리아나 히메네스' 선수가 고난도 공중제비에 성공하면서, 총점 302.20을 받아 영국 선수와 0.1포인트 차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부는 폴란드의 '크리스 콜라누스' 선수가 총점 424.85의 탁월한 실력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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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화제 영상] ‘강심장 총집결’ 절벽 다이빙 대회
    • 입력 2018-06-05 10:54:29
    • 수정2018-06-05 10:56:06
    지구촌뉴스
[앵커]

최대 27m 높이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절벽 다이빙' 대회가 미국 텍사스주의 호수를 배경으로 개최됐습니다.

이 과감한 도전의 승자는 누구였을까요?

지구촌 <화제 영상>에서 만나 보시죠.

[리포트]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포섬 킹덤 호수를 배경으로 '절벽 다이빙' 세계 대회가 열렸습니다.

경기는 남녀 부문으로 나뉘어, 남자는 27m, 여자는 21m 높이에서 다이빙했는데요.

관중 만 2천여 명이 보트 수백 대에 나눠 타고 물에 떠서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다이빙 기술을 뽐내고 물에 빠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3초 가량으로, 낙하 속도는 시속 85km에 이르는데요.

올해는 특히 여자부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4위로 결승에 오른 멕시코의 '아드리아나 히메네스' 선수가 고난도 공중제비에 성공하면서, 총점 302.20을 받아 영국 선수와 0.1포인트 차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부는 폴란드의 '크리스 콜라누스' 선수가 총점 424.85의 탁월한 실력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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