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계량기 동파 어제 서울서 15건…오늘 급증 우려

입력 2018.12.28 (07:25) 수정 2018.12.2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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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몰려오면서 수도계량기 동파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서울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27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15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본부 관계자는 "통상 날씨가 영하 10도 정도로 떨어지고 3~4일이 지나면 동파 사고가 늘어난다"며 "오늘(28일) 낮부터 동파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계량기가 외부로 노출된 복도식 아파트나 단독 주택은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동파가 의심되면 다산콜센터(전화번호 120)이나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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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계량기 동파 어제 서울서 15건…오늘 급증 우려
    • 입력 2018-12-28 07:28:30
    • 수정2018-12-28 07: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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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몰려오면서 수도계량기 동파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서울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27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15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본부 관계자는 "통상 날씨가 영하 10도 정도로 떨어지고 3~4일이 지나면 동파 사고가 늘어난다"며 "오늘(28일) 낮부터 동파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계량기가 외부로 노출된 복도식 아파트나 단독 주택은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동파가 의심되면 다산콜센터(전화번호 120)이나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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