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동북아의 새로운 균형자'

입력 2003.04.19 (21:00) 수정 2018.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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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군 장성 진급과 보직신고를 받는 자리에서 주한미군을 재배치한다거나 숫자를 조금 줄인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은 바뀌어야 하며 이를 위해 자주 국방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지금까지 대북억지력이 주한미군의 주둔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주한미군은 동북아의 새로운 균형자로서 우리 군과 대등한 관계에서 협력하는 관계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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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은 동북아의 새로운 균형자'
    • 입력 2003-04-19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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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군 장성 진급과 보직신고를 받는 자리에서 주한미군을 재배치한다거나 숫자를 조금 줄인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국민들이 불안해하는 상황은 바뀌어야 하며 이를 위해 자주 국방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지금까지 대북억지력이 주한미군의 주둔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주한미군은 동북아의 새로운 균형자로서 우리 군과 대등한 관계에서 협력하는 관계로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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