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자녀를 집밖에 내보낼 때마다 혹시 다치지는 않을까 부모들은 늘 걱정입니다마는 사실 가장 주의해야 할 곳은 집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가 지난 한 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집계해 봤더니 58%가 집에서 일어났고 이어 길거리와 일반 건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구나 문틈 등에 손이 끼거나 추락하는 사고가 많다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 부모들은 명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이었습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가 지난 한 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집계해 봤더니 58%가 집에서 일어났고 이어 길거리와 일반 건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구나 문틈 등에 손이 끼거나 추락하는 사고가 많다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 부모들은 명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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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안전사고 집안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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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3-06-25 20:00:00
⊙앵커: 자녀를 집밖에 내보낼 때마다 혹시 다치지는 않을까 부모들은 늘 걱정입니다마는 사실 가장 주의해야 할 곳은 집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가 지난 한 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집계해 봤더니 58%가 집에서 일어났고 이어 길거리와 일반 건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구나 문틈 등에 손이 끼거나 추락하는 사고가 많다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 부모들은 명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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