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 개막 3연승
입력 2003.10.29 (21:00)
수정 2018.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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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애니콜 프로농구에서 창원 LG가 대구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토마스의 활약으로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올시즌 LG의 가장 달라진 점은 더욱 화려해진 공격력입니다.
다음으로 골밑이 안정되다 보니 짜임새가 더해진 수비 조직력.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선수가 LG의 외국인 선수 빅터 토마스입니다.
토마스는 오늘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도 혼자서 32점을 넣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토마스(LG, 32점 9리바운드): 팀 플레이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자: LG는 이른바 토마스 효과를 만끽하며 지난해 정규리그 1위팀 오리온스의 추격을 97:95로 뿌리쳤습니다.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LG는 개막 3연승으로 삼성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승현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 오리온스에게는 부상으로 팀을 떠난 힉스의 공백이 커보였습니다.
부천에서는 전자랜드가 모비스를 힘겹게 물리쳤고 TG는 코리아텐더를 이겨 나란히 2승째를 올렸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올시즌 LG의 가장 달라진 점은 더욱 화려해진 공격력입니다.
다음으로 골밑이 안정되다 보니 짜임새가 더해진 수비 조직력.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선수가 LG의 외국인 선수 빅터 토마스입니다.
토마스는 오늘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도 혼자서 32점을 넣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토마스(LG, 32점 9리바운드): 팀 플레이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자: LG는 이른바 토마스 효과를 만끽하며 지난해 정규리그 1위팀 오리온스의 추격을 97:95로 뿌리쳤습니다.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LG는 개막 3연승으로 삼성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승현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 오리온스에게는 부상으로 팀을 떠난 힉스의 공백이 커보였습니다.
부천에서는 전자랜드가 모비스를 힘겹게 물리쳤고 TG는 코리아텐더를 이겨 나란히 2승째를 올렸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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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애니콜 프로농구에서 창원 LG가 대구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토마스의 활약으로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
박현철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올시즌 LG의 가장 달라진 점은 더욱 화려해진 공격력입니다.
다음으로 골밑이 안정되다 보니 짜임새가 더해진 수비 조직력.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선수가 LG의 외국인 선수 빅터 토마스입니다.
토마스는 오늘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도 혼자서 32점을 넣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토마스(LG, 32점 9리바운드): 팀 플레이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자: LG는 이른바 토마스 효과를 만끽하며 지난해 정규리그 1위팀 오리온스의 추격을 97:95로 뿌리쳤습니다.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LG는 개막 3연승으로 삼성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승현을 앞세워 추격에 나선 오리온스에게는 부상으로 팀을 떠난 힉스의 공백이 커보였습니다.
부천에서는 전자랜드가 모비스를 힘겹게 물리쳤고 TG는 코리아텐더를 이겨 나란히 2승째를 올렸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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