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 철제 구조물 떨어지며 20대 노동자 중태
입력 2021.08.20 (21:50)
수정 2021.08.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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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중앙로터리 인근 주상복합건물 공사 현장에서 20대 일용직 노동자가 철제 낙하물에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 크레인에 있던 철제구조물인 이른바 '바가지'가 전봇대와 전봇대 사이에 있는 연결선에 걸려 10m 아래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소장과 크레인 운전기사 등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 크레인에 있던 철제구조물인 이른바 '바가지'가 전봇대와 전봇대 사이에 있는 연결선에 걸려 10m 아래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소장과 크레인 운전기사 등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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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현장 철제 구조물 떨어지며 20대 노동자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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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8-20 21:50:46
- 수정2021-08-20 22:05:54

어제(19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중앙로터리 인근 주상복합건물 공사 현장에서 20대 일용직 노동자가 철제 낙하물에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 크레인에 있던 철제구조물인 이른바 '바가지'가 전봇대와 전봇대 사이에 있는 연결선에 걸려 10m 아래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소장과 크레인 운전기사 등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 크레인에 있던 철제구조물인 이른바 '바가지'가 전봇대와 전봇대 사이에 있는 연결선에 걸려 10m 아래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소장과 크레인 운전기사 등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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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승민 기자 smch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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