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 가운데 최고의 몸값을 받은 LG의 새로운 소방수 진필중이 특급마무리로서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LG 전지훈련중인 호주 시드니에서 심병일 기자입니다.
⊙기자: 진필중이 부활의 날갯짓에 한창입니다.
땀방울을 비오듯 쏟는 전력투구 연습과 최선을 다하는 팔과 허리 강화운동에서 재기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진필중(LG마무리 투수): 세번째 팀인데, 저한테는...
너무 새롭고 유니폼을 갈아입었기 때문에 또 돈도 많이 받고...
⊙기자: 진필중의 목표는 4년 만에 구원왕에 복귀해서 자유계약 최고 몸값 선수의 위력을 과시하는 것입니다.
진필중은 4년간 총액 30억원을 받고 기아에서 LG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습니다.
1년 단위로는 올 자유계약 선수 중 최고 몸값.
부진했던 지난해 기아 시절의 아픔을 딛고 특급소방수로 부활해 SK로 간 이상훈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구단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주무기인 직구와 슬라이더의 위력을 서서히 되찾아가고 새로운 동료들과 빠르게 친해진 것도 진필중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진필중(LG): 항상 미안하죠, 미안하고.
팀이 웃을 수 있고 관중들이 많은 스트레스를 풀고 갈 수 있을 정도로 화끈한 투구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자: 구원왕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진필중의 의지가 한여름 시드니의 태양보다 더 뜨겁습니다.
시드니에서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LG 전지훈련중인 호주 시드니에서 심병일 기자입니다.
⊙기자: 진필중이 부활의 날갯짓에 한창입니다.
땀방울을 비오듯 쏟는 전력투구 연습과 최선을 다하는 팔과 허리 강화운동에서 재기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진필중(LG마무리 투수): 세번째 팀인데, 저한테는...
너무 새롭고 유니폼을 갈아입었기 때문에 또 돈도 많이 받고...
⊙기자: 진필중의 목표는 4년 만에 구원왕에 복귀해서 자유계약 최고 몸값 선수의 위력을 과시하는 것입니다.
진필중은 4년간 총액 30억원을 받고 기아에서 LG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습니다.
1년 단위로는 올 자유계약 선수 중 최고 몸값.
부진했던 지난해 기아 시절의 아픔을 딛고 특급소방수로 부활해 SK로 간 이상훈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구단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주무기인 직구와 슬라이더의 위력을 서서히 되찾아가고 새로운 동료들과 빠르게 친해진 것도 진필중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진필중(LG): 항상 미안하죠, 미안하고.
팀이 웃을 수 있고 관중들이 많은 스트레스를 풀고 갈 수 있을 정도로 화끈한 투구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자: 구원왕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진필중의 의지가 한여름 시드니의 태양보다 더 뜨겁습니다.
시드니에서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진필중, 명예회복 노린다
-
- 입력 2004-02-10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앵커: 올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 가운데 최고의 몸값을 받은 LG의 새로운 소방수 진필중이 특급마무리로서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LG 전지훈련중인 호주 시드니에서 심병일 기자입니다.
⊙기자: 진필중이 부활의 날갯짓에 한창입니다.
땀방울을 비오듯 쏟는 전력투구 연습과 최선을 다하는 팔과 허리 강화운동에서 재기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진필중(LG마무리 투수): 세번째 팀인데, 저한테는...
너무 새롭고 유니폼을 갈아입었기 때문에 또 돈도 많이 받고...
⊙기자: 진필중의 목표는 4년 만에 구원왕에 복귀해서 자유계약 최고 몸값 선수의 위력을 과시하는 것입니다.
진필중은 4년간 총액 30억원을 받고 기아에서 LG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습니다.
1년 단위로는 올 자유계약 선수 중 최고 몸값.
부진했던 지난해 기아 시절의 아픔을 딛고 특급소방수로 부활해 SK로 간 이상훈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구단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주무기인 직구와 슬라이더의 위력을 서서히 되찾아가고 새로운 동료들과 빠르게 친해진 것도 진필중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진필중(LG): 항상 미안하죠, 미안하고.
팀이 웃을 수 있고 관중들이 많은 스트레스를 풀고 갈 수 있을 정도로 화끈한 투구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자: 구원왕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진필중의 의지가 한여름 시드니의 태양보다 더 뜨겁습니다.
시드니에서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