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들의 힘! 롯데, LG에 완승

입력 2022.03.26 (21:35) 수정 2022.03.2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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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 경기에서 롯데의 젊은 투타 기대주 최준용과 조세진이 LG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최고 시속 150km에 육박하는 직구를 앞세워 삼진 쇼를 펼치는 최준용!

시범경기 홈런왕 송찬의도 내야 뜬공으로 잡아냅니다.

입단 3년차 최준용이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고 무실점 호투하자 신인 타자 조세진도 펄펄 날았습니다.

3회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린 조세진은, 5회엔 2루타를 친 뒤 득점까지 올렸습니다.

롯데는 젊은 기대주들의 활약 속에 선두 LG를 6대1로 꺾었습니다.

키움 이정후의 안타성 타구를 NC 좌익수 마티니가 그림 같은 호수비로 잡아냅니다.

심판은 안타라고 선언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으로 판정됐는데요.

2루까지 갔던 이정후는 머쓱하게 웃네요.

키움과 NC는 치열한 투수전 끝에 1대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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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건들의 힘! 롯데, LG에 완승
    • 입력 2022-03-26 21:35:45
    • 수정2022-03-26 21: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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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 경기에서 롯데의 젊은 투타 기대주 최준용과 조세진이 LG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최고 시속 150km에 육박하는 직구를 앞세워 삼진 쇼를 펼치는 최준용!

시범경기 홈런왕 송찬의도 내야 뜬공으로 잡아냅니다.

입단 3년차 최준용이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고 무실점 호투하자 신인 타자 조세진도 펄펄 날았습니다.

3회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린 조세진은, 5회엔 2루타를 친 뒤 득점까지 올렸습니다.

롯데는 젊은 기대주들의 활약 속에 선두 LG를 6대1로 꺾었습니다.

키움 이정후의 안타성 타구를 NC 좌익수 마티니가 그림 같은 호수비로 잡아냅니다.

심판은 안타라고 선언했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아웃으로 판정됐는데요.

2루까지 갔던 이정후는 머쓱하게 웃네요.

키움과 NC는 치열한 투수전 끝에 1대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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