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서 방화, 투숙객 16명 중경상
입력 2004.02.22 (21:00)
수정 2018.08.29 (15:0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오늘 새벽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의 한 여관에서 방화로 불이 나 투숙객 28살 최 모양이 3층에서 뛰어내리다 골절상을 입는 등 3명이 크게 다치고 13명이 부상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객실에서 나오는 모습이 CCTV에 찍힌 31살 김 모씨를 방화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객실에서 나오는 모습이 CCTV에 찍힌 31살 김 모씨를 방화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여관서 방화, 투숙객 16명 중경상
-
- 입력 2004-02-22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앵커: 오늘 새벽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의 한 여관에서 방화로 불이 나 투숙객 28살 최 모양이 3층에서 뛰어내리다 골절상을 입는 등 3명이 크게 다치고 13명이 부상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객실에서 나오는 모습이 CCTV에 찍힌 31살 김 모씨를 방화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