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특산물 고당도 멜론 ‘하니원Ⅱ’ 본격 출하
입력 2022.07.30 (21:47)
수정 2022.07.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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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특산품인 고당도 멜론 '하니원 투(Ⅱ)'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니원 투(Ⅱ) 멜론은 2008년 강원대 농과대학 이태익 박사가 개발한 품종입니다.
평균 당도는 15에서 20브릭스로, 당도가 12브릭스인 일반 멜론보다 훨씬 답니다.
현재 하니원 투(Ⅱ) 멜론은 전국에서 인제와 춘천에서만 생산됩니다.
하니원 투(Ⅱ) 멜론은 2008년 강원대 농과대학 이태익 박사가 개발한 품종입니다.
평균 당도는 15에서 20브릭스로, 당도가 12브릭스인 일반 멜론보다 훨씬 답니다.
현재 하니원 투(Ⅱ) 멜론은 전국에서 인제와 춘천에서만 생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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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특산물 고당도 멜론 ‘하니원Ⅱ’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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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7-30 21:47:01
- 수정2022-07-30 22:01:35
인제군이 특산품인 고당도 멜론 '하니원 투(Ⅱ)'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니원 투(Ⅱ) 멜론은 2008년 강원대 농과대학 이태익 박사가 개발한 품종입니다.
평균 당도는 15에서 20브릭스로, 당도가 12브릭스인 일반 멜론보다 훨씬 답니다.
현재 하니원 투(Ⅱ) 멜론은 전국에서 인제와 춘천에서만 생산됩니다.
하니원 투(Ⅱ) 멜론은 2008년 강원대 농과대학 이태익 박사가 개발한 품종입니다.
평균 당도는 15에서 20브릭스로, 당도가 12브릭스인 일반 멜론보다 훨씬 답니다.
현재 하니원 투(Ⅱ) 멜론은 전국에서 인제와 춘천에서만 생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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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초 기자 choc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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