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강풍…산불 등 화재 주의

입력 2023.04.02 (09:35) 수정 2023.04.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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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 일부와 대전 등지에는 건조경보가, 그 밖의 중부와 남부 내륙 지방 곳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영남 지방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은 26도, 광주는 25도, 대구는 20도, 부산이 19도 등으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25도 안팎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와 남해 먼바다, 동해 남부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영남 해안과 제주 해안에는 높은 너울이 밀려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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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조한 날씨 속 강풍…산불 등 화재 주의
    • 입력 2023-04-02 09:35:04
    • 수정2023-04-04 10:14:23
    재난
일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 일부와 대전 등지에는 건조경보가, 그 밖의 중부와 남부 내륙 지방 곳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영남 지방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은 26도, 광주는 25도, 대구는 20도, 부산이 19도 등으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25도 안팎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와 남해 먼바다, 동해 남부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영남 해안과 제주 해안에는 높은 너울이 밀려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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