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욕창, 여기 사람 있어요’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입력 2023.09.04 (19:39)
수정 2023.09.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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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대구방송총국 류재현·최동희 기자와 김성미·김대영 감독이 제작한 시사기획창 '욕창, 여기 사람 있어요'가 제50회 한국방송대상 지역시사부문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욕창 여기 사람 있어요'는 주목받지 못한 질병 욕창을 통해 대한민국의 돌봄과 의료 공백을 지적하고, 현실성 없는 의료 수가와 비급여 문제를 짚었습니다.
또 전국의 욕창 발병 실태를 지도로 분석하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뤄 욕창을 고령 사회의 주요 문제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욕창 여기 사람 있어요'는 주목받지 못한 질병 욕창을 통해 대한민국의 돌봄과 의료 공백을 지적하고, 현실성 없는 의료 수가와 비급여 문제를 짚었습니다.
또 전국의 욕창 발병 실태를 지도로 분석하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뤄 욕창을 고령 사회의 주요 문제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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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욕창, 여기 사람 있어요’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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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09-04 19:39:46
- 수정2023-09-04 19:43:31
KBS대구방송총국 류재현·최동희 기자와 김성미·김대영 감독이 제작한 시사기획창 '욕창, 여기 사람 있어요'가 제50회 한국방송대상 지역시사부문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욕창 여기 사람 있어요'는 주목받지 못한 질병 욕창을 통해 대한민국의 돌봄과 의료 공백을 지적하고, 현실성 없는 의료 수가와 비급여 문제를 짚었습니다.
또 전국의 욕창 발병 실태를 지도로 분석하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뤄 욕창을 고령 사회의 주요 문제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욕창 여기 사람 있어요'는 주목받지 못한 질병 욕창을 통해 대한민국의 돌봄과 의료 공백을 지적하고, 현실성 없는 의료 수가와 비급여 문제를 짚었습니다.
또 전국의 욕창 발병 실태를 지도로 분석하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뤄 욕창을 고령 사회의 주요 문제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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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기자 j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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