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5년 만에 적자 경영 벗어날 듯
입력 2023.12.18 (08:02)
수정 2023.12.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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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적자에 시달리던 부산관광공사가 5년 만에 적자 경영에서 벗어납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 19 이후 부산 관광이 회복돼 올 한해 당기순이익이 9억 5천여만 원으로 추산돼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적자 경영을 벗어나기 위해 부서별로 비슷하거나 겹치는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긴축 재정에 나선 것도 흑자 전환에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 19 이후 부산 관광이 회복돼 올 한해 당기순이익이 9억 5천여만 원으로 추산돼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적자 경영을 벗어나기 위해 부서별로 비슷하거나 겹치는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긴축 재정에 나선 것도 흑자 전환에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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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관광공사 5년 만에 적자 경영 벗어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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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3-12-18 08:02:14
- 수정2023-12-18 08:07:30

경영 적자에 시달리던 부산관광공사가 5년 만에 적자 경영에서 벗어납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 19 이후 부산 관광이 회복돼 올 한해 당기순이익이 9억 5천여만 원으로 추산돼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적자 경영을 벗어나기 위해 부서별로 비슷하거나 겹치는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긴축 재정에 나선 것도 흑자 전환에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 19 이후 부산 관광이 회복돼 올 한해 당기순이익이 9억 5천여만 원으로 추산돼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적자 경영을 벗어나기 위해 부서별로 비슷하거나 겹치는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긴축 재정에 나선 것도 흑자 전환에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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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철 기자 arg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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