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권서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 요구 빗발
입력 2024.08.14 (08:36)
수정 2024.08.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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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을 두고 지역 정치권에서 철회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전지역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단체장과 시·구의원 30여 명은 어제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적 친일 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한 것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남도의원들도 민족정신을 무시하는 인사가 독립기념관장 자리에 있는 것은 역사적 치욕이라며 정부에 임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전지역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단체장과 시·구의원 30여 명은 어제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적 친일 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한 것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남도의원들도 민족정신을 무시하는 인사가 독립기념관장 자리에 있는 것은 역사적 치욕이라며 정부에 임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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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정치권서 독립기념관장 임명 철회 요구 빗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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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8-14 08:36:12
- 수정2024-08-14 08:49:36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을 두고 지역 정치권에서 철회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전지역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단체장과 시·구의원 30여 명은 어제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적 친일 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한 것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남도의원들도 민족정신을 무시하는 인사가 독립기념관장 자리에 있는 것은 역사적 치욕이라며 정부에 임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전지역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단체장과 시·구의원 30여 명은 어제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적 친일 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임명한 것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남도의원들도 민족정신을 무시하는 인사가 독립기념관장 자리에 있는 것은 역사적 치욕이라며 정부에 임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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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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