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군산-제주 노선, 다음 주 결론
입력 2024.08.20 (21:38)
수정 2024.08.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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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의 군산-제주 노선 운항 유지 여부가 다음 주쯤 결론 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이달까지 항공사로부터 각 공항 일정을 신청받아 동계 운항 일정을 인가하는 만큼 군산-제주 노선 운항이 유지되도록 이스타항공 측과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동절기 수익 저하 등을 이유로 올 겨울부터 군산-제주 운항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전북도와 군산시에 통보했습니다.
전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이달까지 항공사로부터 각 공항 일정을 신청받아 동계 운항 일정을 인가하는 만큼 군산-제주 노선 운항이 유지되도록 이스타항공 측과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동절기 수익 저하 등을 이유로 올 겨울부터 군산-제주 운항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전북도와 군산시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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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항공 군산-제주 노선, 다음 주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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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4-08-20 21:38:55
- 수정2024-08-20 21:57:16

이스타항공의 군산-제주 노선 운항 유지 여부가 다음 주쯤 결론 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이달까지 항공사로부터 각 공항 일정을 신청받아 동계 운항 일정을 인가하는 만큼 군산-제주 노선 운항이 유지되도록 이스타항공 측과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동절기 수익 저하 등을 이유로 올 겨울부터 군산-제주 운항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전북도와 군산시에 통보했습니다.
전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이달까지 항공사로부터 각 공항 일정을 신청받아 동계 운항 일정을 인가하는 만큼 군산-제주 노선 운항이 유지되도록 이스타항공 측과 적극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동절기 수익 저하 등을 이유로 올 겨울부터 군산-제주 운항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전북도와 군산시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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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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