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주택거래 중 아파트 89.5%
입력 2025.02.19 (07:47)
수정 2025.02.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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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에서 거래된 주택 10채 중 9채가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매매 1만 5천 300여 건 가운데 아파트 거래량은 1만 3천 700여 건으로 전체의 89.5%를 차지했습니다.
이 같은 거래 비중은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것입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매매 1만 5천 300여 건 가운데 아파트 거래량은 1만 3천 700여 건으로 전체의 89.5%를 차지했습니다.
이 같은 거래 비중은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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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울산 주택거래 중 아파트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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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에서 거래된 주택 10채 중 9채가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매매 1만 5천 300여 건 가운데 아파트 거래량은 1만 3천 700여 건으로 전체의 89.5%를 차지했습니다.
이 같은 거래 비중은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것입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매매 1만 5천 300여 건 가운데 아파트 거래량은 1만 3천 700여 건으로 전체의 89.5%를 차지했습니다.
이 같은 거래 비중은 한국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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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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