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자청, ‘기업 현장지원실’ 확대 운영
입력 2025.02.19 (07:48)
수정 2025.02.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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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기업 현장지원실’을 확대 운영합니다.
현장지원실은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산업 현장에서 듣고 인·허가 등을 지원하는 곳으로, KTX 주변과 테크노 산업단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에 더해 역세권 복합 특화단지에도 설치합니다.
또 온라인으로도 민원을 접수해 세무·회계·법률 분야의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장지원실은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산업 현장에서 듣고 인·허가 등을 지원하는 곳으로, KTX 주변과 테크노 산업단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에 더해 역세권 복합 특화단지에도 설치합니다.
또 온라인으로도 민원을 접수해 세무·회계·법률 분야의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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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경자청, ‘기업 현장지원실’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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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기업 현장지원실’을 확대 운영합니다.
현장지원실은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산업 현장에서 듣고 인·허가 등을 지원하는 곳으로, KTX 주변과 테크노 산업단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에 더해 역세권 복합 특화단지에도 설치합니다.
또 온라인으로도 민원을 접수해 세무·회계·법률 분야의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장지원실은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산업 현장에서 듣고 인·허가 등을 지원하는 곳으로, KTX 주변과 테크노 산업단지,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에 더해 역세권 복합 특화단지에도 설치합니다.
또 온라인으로도 민원을 접수해 세무·회계·법률 분야의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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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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