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보, 반 년 만에 수문 가동…“재가동 반대”
입력 2025.03.18 (22:04)
수정 2025.03.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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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까지 세종보 정기 점검을 위한 수문 가동이 진행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금강보관리단은 금강 세종보의 3개 수문을 하나씩 올리고 내리는 방식으로 동작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보 수문이 가동된 건 지난해 9월 이후 반년 만입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4월부터 세종보 재가동에 반대하며 인근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진행중인 금강·낙동강·영산강 유역 환경단체들은 재가동 발표 이후 연이어 수문을 점검한다는 것은 보 개방 시기를 준비하는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금강보관리단은 금강 세종보의 3개 수문을 하나씩 올리고 내리는 방식으로 동작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보 수문이 가동된 건 지난해 9월 이후 반년 만입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4월부터 세종보 재가동에 반대하며 인근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진행중인 금강·낙동강·영산강 유역 환경단체들은 재가동 발표 이후 연이어 수문을 점검한다는 것은 보 개방 시기를 준비하는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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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보, 반 년 만에 수문 가동…“재가동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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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8 22:04:05
- 수정2025-03-18 22:08:00

오는 28일까지 세종보 정기 점검을 위한 수문 가동이 진행됩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금강보관리단은 금강 세종보의 3개 수문을 하나씩 올리고 내리는 방식으로 동작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보 수문이 가동된 건 지난해 9월 이후 반년 만입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4월부터 세종보 재가동에 반대하며 인근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진행중인 금강·낙동강·영산강 유역 환경단체들은 재가동 발표 이후 연이어 수문을 점검한다는 것은 보 개방 시기를 준비하는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금강보관리단은 금강 세종보의 3개 수문을 하나씩 올리고 내리는 방식으로 동작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보 수문이 가동된 건 지난해 9월 이후 반년 만입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4월부터 세종보 재가동에 반대하며 인근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진행중인 금강·낙동강·영산강 유역 환경단체들은 재가동 발표 이후 연이어 수문을 점검한다는 것은 보 개방 시기를 준비하는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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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기자 b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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