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업체서 일한 광주 서구의회 의원 논란
입력 2025.03.20 (21:49)
수정 2025.03.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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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의회 의원이 의장이 대표인 업체에서 직원으로 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정혁신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시민연석회의는 논평을 내고 "엄중한 시기에 사익 추구를 위한 공동체가 되어버린 지방의원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구의회 A의원은 겸직 신고도 하지 않고 전성일 서구의회 의장이 대표로 있는 업체의 기획실장 자격으로 아시아문화전당 발주한 사업 공모에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논란이 일자 해당 업체에서 사직했습니다.
의정혁신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시민연석회의는 논평을 내고 "엄중한 시기에 사익 추구를 위한 공동체가 되어버린 지방의원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구의회 A의원은 겸직 신고도 하지 않고 전성일 서구의회 의장이 대표로 있는 업체의 기획실장 자격으로 아시아문화전당 발주한 사업 공모에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논란이 일자 해당 업체에서 사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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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장 업체서 일한 광주 서구의회 의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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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0 21:49:47
- 수정2025-03-20 21:56:39

광주 서구의회 의원이 의장이 대표인 업체에서 직원으로 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정혁신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시민연석회의는 논평을 내고 "엄중한 시기에 사익 추구를 위한 공동체가 되어버린 지방의원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구의회 A의원은 겸직 신고도 하지 않고 전성일 서구의회 의장이 대표로 있는 업체의 기획실장 자격으로 아시아문화전당 발주한 사업 공모에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논란이 일자 해당 업체에서 사직했습니다.
의정혁신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시민연석회의는 논평을 내고 "엄중한 시기에 사익 추구를 위한 공동체가 되어버린 지방의원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구의회 A의원은 겸직 신고도 하지 않고 전성일 서구의회 의장이 대표로 있는 업체의 기획실장 자격으로 아시아문화전당 발주한 사업 공모에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논란이 일자 해당 업체에서 사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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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정 기자 cool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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