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직자 재산 얼마나 늘었나?
입력 2025.03.27 (19:19)
수정 2025.03.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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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올해 고위공직자 재산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박형준 시장 재산은 58억 9천만 원으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강성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박형준 부산시장이 신고한 재산은 58억 9천612만 원입니다.
본인과 배우자 소유 건물과 아파트만 64억 5천여만 원에, 채무가 16억 2천여만 원.
1년 전보다 전체 재산은 2억 9천만 원 정도 늘었습니다.
기초단체장 가운데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이 80억 6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30억 원 이상을 신고한 단체장은 6명이었습니다.
부산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재산공개대상은 모두 187명.
이들 평균 재산신고액은 10억 천4백만 원으로, 종전 신고보다 2천3백만 원 늘었습니다.
9명은 30억 원 이상을 신고했고 재산이 0원 미만이라 신고한 공직자도 6명 있었습니다.
1년 새 재산 증가 1위는 연제구의회 이의찬 의원으로 15억여 원 늘었고, 재산 감소 1위는 남구의회 박구슬 의원으로 11억여 원 줄었습니다.
부산시장과 구·군 단체장 등의 재산공개내역은 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구·군 의원 등 재산공개내역은 부산시보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강성원입니다.
영상편집:전은별/그래픽:김명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올해 고위공직자 재산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박형준 시장 재산은 58억 9천만 원으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강성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박형준 부산시장이 신고한 재산은 58억 9천612만 원입니다.
본인과 배우자 소유 건물과 아파트만 64억 5천여만 원에, 채무가 16억 2천여만 원.
1년 전보다 전체 재산은 2억 9천만 원 정도 늘었습니다.
기초단체장 가운데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이 80억 6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30억 원 이상을 신고한 단체장은 6명이었습니다.
부산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재산공개대상은 모두 187명.
이들 평균 재산신고액은 10억 천4백만 원으로, 종전 신고보다 2천3백만 원 늘었습니다.
9명은 30억 원 이상을 신고했고 재산이 0원 미만이라 신고한 공직자도 6명 있었습니다.
1년 새 재산 증가 1위는 연제구의회 이의찬 의원으로 15억여 원 늘었고, 재산 감소 1위는 남구의회 박구슬 의원으로 11억여 원 줄었습니다.
부산시장과 구·군 단체장 등의 재산공개내역은 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구·군 의원 등 재산공개내역은 부산시보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강성원입니다.
영상편집:전은별/그래픽:김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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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공직자 재산 얼마나 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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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19:19:47
- 수정2025-03-27 19:46:09

[앵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올해 고위공직자 재산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박형준 시장 재산은 58억 9천만 원으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강성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박형준 부산시장이 신고한 재산은 58억 9천612만 원입니다.
본인과 배우자 소유 건물과 아파트만 64억 5천여만 원에, 채무가 16억 2천여만 원.
1년 전보다 전체 재산은 2억 9천만 원 정도 늘었습니다.
기초단체장 가운데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이 80억 6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30억 원 이상을 신고한 단체장은 6명이었습니다.
부산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재산공개대상은 모두 187명.
이들 평균 재산신고액은 10억 천4백만 원으로, 종전 신고보다 2천3백만 원 늘었습니다.
9명은 30억 원 이상을 신고했고 재산이 0원 미만이라 신고한 공직자도 6명 있었습니다.
1년 새 재산 증가 1위는 연제구의회 이의찬 의원으로 15억여 원 늘었고, 재산 감소 1위는 남구의회 박구슬 의원으로 11억여 원 줄었습니다.
부산시장과 구·군 단체장 등의 재산공개내역은 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구·군 의원 등 재산공개내역은 부산시보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강성원입니다.
영상편집:전은별/그래픽:김명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올해 고위공직자 재산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박형준 시장 재산은 58억 9천만 원으로, 전국 광역단체장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강성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박형준 부산시장이 신고한 재산은 58억 9천612만 원입니다.
본인과 배우자 소유 건물과 아파트만 64억 5천여만 원에, 채무가 16억 2천여만 원.
1년 전보다 전체 재산은 2억 9천만 원 정도 늘었습니다.
기초단체장 가운데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이 80억 6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30억 원 이상을 신고한 단체장은 6명이었습니다.
부산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재산공개대상은 모두 187명.
이들 평균 재산신고액은 10억 천4백만 원으로, 종전 신고보다 2천3백만 원 늘었습니다.
9명은 30억 원 이상을 신고했고 재산이 0원 미만이라 신고한 공직자도 6명 있었습니다.
1년 새 재산 증가 1위는 연제구의회 이의찬 의원으로 15억여 원 늘었고, 재산 감소 1위는 남구의회 박구슬 의원으로 11억여 원 줄었습니다.
부산시장과 구·군 단체장 등의 재산공개내역은 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구·군 의원 등 재산공개내역은 부산시보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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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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