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K] ‘역대급 산불’ 부산도 긴장 속 대응

입력 2025.03.27 (19:20) 수정 2025.03.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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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적으로 산불이 번지고 있습니다.

영남에서도 시시각각 강풍을 타고 산불 상황이 심각한데요,

부산도 인접 지역에서 언제든 산불이 번질 수 있는 상황이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에 정치근 전 부산소방학교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이번 동시다발적 산불,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대형 산불 원인을 기후변화에서 찾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앵커]

올해 초, 미국 LA에서 발생한 산불은 무려 25일이나 지속됐었는데, 산불은 일반 화재와 비교했을 때 소방의 전략이나 전술에 차이가 있습니까?

[앵커]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도 잡히지 않고 있는데, 울산에서 양산, 혹은 부산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앵커]

도심은 산불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산림과 주거지가 혼재된 곳이 많습니다.

부산만 하더라도 그런 곳들이 많은데?

[앵커]

우리나라 면적의 70%가 산인데, 그에 비해 산불에 대처할 시설이나 장비, 인력은 충분한가?

[앵커]

지금까지 가져온 산불에 대응하는 개념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더불어 이런 산불이 앞으로는 더 잦아질 거라는 전망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앵커]

이번에 산불이 난 지역에서 피해자 대부분이 고령의 어르신들입니다.

재난문자를 받아도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대피령이 내려질 경우 행동요령은?

[앵커]

이번 산불 이미 일주일이 지났지만, 앞으로 더 길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대비해야 할 텐데, 진화에 투입된 인력의 피로도도 걱정입니다?

지금까지 정치근 전 부산소방학교 교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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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담한K] ‘역대급 산불’ 부산도 긴장 속 대응
    • 입력 2025-03-27 19:20:29
    • 수정2025-03-27 19:46:10
    뉴스7(부산)
[앵커]

전국적으로 산불이 번지고 있습니다.

영남에서도 시시각각 강풍을 타고 산불 상황이 심각한데요,

부산도 인접 지역에서 언제든 산불이 번질 수 있는 상황이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에 정치근 전 부산소방학교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이번 동시다발적 산불,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대형 산불 원인을 기후변화에서 찾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앵커]

올해 초, 미국 LA에서 발생한 산불은 무려 25일이나 지속됐었는데, 산불은 일반 화재와 비교했을 때 소방의 전략이나 전술에 차이가 있습니까?

[앵커]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도 잡히지 않고 있는데, 울산에서 양산, 혹은 부산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앵커]

도심은 산불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산림과 주거지가 혼재된 곳이 많습니다.

부산만 하더라도 그런 곳들이 많은데?

[앵커]

우리나라 면적의 70%가 산인데, 그에 비해 산불에 대처할 시설이나 장비, 인력은 충분한가?

[앵커]

지금까지 가져온 산불에 대응하는 개념 자체를 바꿀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더불어 이런 산불이 앞으로는 더 잦아질 거라는 전망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앵커]

이번에 산불이 난 지역에서 피해자 대부분이 고령의 어르신들입니다.

재난문자를 받아도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대피령이 내려질 경우 행동요령은?

[앵커]

이번 산불 이미 일주일이 지났지만, 앞으로 더 길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대비해야 할 텐데, 진화에 투입된 인력의 피로도도 걱정입니다?

지금까지 정치근 전 부산소방학교 교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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