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산재 사망 늘어…지난해 38명 목숨 잃어
입력 2025.04.01 (08:50)
수정 2025.04.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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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소폭 줄었지만 전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지난해 산업재해발생현황 잠정 통계를 보면 전남 지역 산재 사망자수는 지난해 38명으로 전년 33명보다 15%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와 광양이 산재 사망사고가 각각 5건으로 전년보다 늘었고, 군 단위 가운데는 고흥군과 장성군이 각각 3건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지난해 산업재해발생현황 잠정 통계를 보면 전남 지역 산재 사망자수는 지난해 38명으로 전년 33명보다 15%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와 광양이 산재 사망사고가 각각 5건으로 전년보다 늘었고, 군 단위 가운데는 고흥군과 장성군이 각각 3건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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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산재 사망 늘어…지난해 38명 목숨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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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08:50:02
- 수정2025-04-01 09:18:33

전국적으로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소폭 줄었지만 전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지난해 산업재해발생현황 잠정 통계를 보면 전남 지역 산재 사망자수는 지난해 38명으로 전년 33명보다 15%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와 광양이 산재 사망사고가 각각 5건으로 전년보다 늘었고, 군 단위 가운데는 고흥군과 장성군이 각각 3건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지난해 산업재해발생현황 잠정 통계를 보면 전남 지역 산재 사망자수는 지난해 38명으로 전년 33명보다 15%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와 광양이 산재 사망사고가 각각 5건으로 전년보다 늘었고, 군 단위 가운데는 고흥군과 장성군이 각각 3건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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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용 기자 hara184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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