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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기전세주택 만 가구 공급
입력 2010.01.20 (08:42) 수정 2010.01.20 (08:5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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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주변 시세보다 싼값에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 만 가구가 올해 서울에 공급됩니다.



올해 공급되는 물량은 지난 3년 동안 공급한 물량의 약 30%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이화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서울시는 올해 장기전세주택 ’시프트’ 만여 가구를 분기별로 네 차례에 걸쳐 공급합니다.



지난 2007년 처음 시프트를 공급한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직접 지어 분양하는 건설형 시프트는 은평구 진관외동과 강남구 세곡동 등 모두 7곳에서 만 128가구가 분양됩니다.



재건축 임대 주택을 사서 분양하는 매입형 시프트는 강남구 역삼동과 서초구 반포동 등에서 116가구가 공급됩니다.



공급규모는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가 3천8백 가구, 60제곱미터 이상 85제곱미터 이하가 3천2백 가구, 85제곱미터 초과가 천2백 가구 등입니다.



올해 공급되는 물량은 지난 3년 동안 서울의 연평균 입주물량인 3만 6천 가구의 28%에 달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시프트 공급이 전세 부족과 주택 수급 부족에 따른 불안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재당첨 금지가 적용되기 때문에 청약 대상을 신중하게 고를 필요가 있습니다.



시프트 입주를 위한 자격과 기준 등은 서울시 법무 행정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서울에 공급된 시프트는 모두 7천8백여 가구이며 평균 청약 경쟁률은 9.9대 1입니다.



KBS 뉴스 이화연입니다.
  •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만 가구 공급
    • 입력 2010-01-20 08:42:22
    • 수정2010-01-20 08:50:57
    뉴스광장
<앵커 멘트>



주변 시세보다 싼값에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 만 가구가 올해 서울에 공급됩니다.



올해 공급되는 물량은 지난 3년 동안 공급한 물량의 약 30%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이화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서울시는 올해 장기전세주택 ’시프트’ 만여 가구를 분기별로 네 차례에 걸쳐 공급합니다.



지난 2007년 처음 시프트를 공급한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직접 지어 분양하는 건설형 시프트는 은평구 진관외동과 강남구 세곡동 등 모두 7곳에서 만 128가구가 분양됩니다.



재건축 임대 주택을 사서 분양하는 매입형 시프트는 강남구 역삼동과 서초구 반포동 등에서 116가구가 공급됩니다.



공급규모는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가 3천8백 가구, 60제곱미터 이상 85제곱미터 이하가 3천2백 가구, 85제곱미터 초과가 천2백 가구 등입니다.



올해 공급되는 물량은 지난 3년 동안 서울의 연평균 입주물량인 3만 6천 가구의 28%에 달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시프트 공급이 전세 부족과 주택 수급 부족에 따른 불안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재당첨 금지가 적용되기 때문에 청약 대상을 신중하게 고를 필요가 있습니다.



시프트 입주를 위한 자격과 기준 등은 서울시 법무 행정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서울에 공급된 시프트는 모두 7천8백여 가구이며 평균 청약 경쟁률은 9.9대 1입니다.



KBS 뉴스 이화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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