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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남성 30미터 절벽서 구조
입력 2010.03.02 (08:05) 수정 2010.03.02 (08:2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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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30미터 높이의 절벽, 수영복 차림의 한 남성이 낭떠러지 위에 걸터 앉아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헬기를 타고 출동한 구조대원이 낭떠러지 위로 아슬아슬하게 내려옵니다.



하지만 애가 타는 대원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태평하게 잠이 들어버린 남성은 좀처럼 잠에서 깨어나지를 못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19살 관광객은 결국 무사히 구조됐고, 이 남성이 절벽에 올라간 이유는 일출을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 술에 취한 남성 30미터 절벽서 구조
    • 입력 2010-03-02 08:05:32
    • 수정2010-03-02 08:23:25
    뉴스광장
해안가 30미터 높이의 절벽, 수영복 차림의 한 남성이 낭떠러지 위에 걸터 앉아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헬기를 타고 출동한 구조대원이 낭떠러지 위로 아슬아슬하게 내려옵니다.



하지만 애가 타는 대원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태평하게 잠이 들어버린 남성은 좀처럼 잠에서 깨어나지를 못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19살 관광객은 결국 무사히 구조됐고, 이 남성이 절벽에 올라간 이유는 일출을 보기 위해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