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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 ‘국가가 부른다’ 공개!
입력 2010.05.04 (08:49) 수정 2010.05.04 (10:5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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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제작보고회가 어제 있었습니다.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안녕하세요. 저희는 '국가가 부른다'의 고진혁 역할을 맡은 김상경."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오하나 역할을 맡은 이수경."

<인터뷰> 호란 (최은서 역) : "최은서 역할을 맡은 호란."

<인터뷰> 류진(한도훈 역) : "한도훈 역할을 맡은 류진입니다. 반갑습니다."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는 돈에 눈이 먼 생계형 여순경과 정보국 비밀 요원이 사사건건 부딪히며 좌충우돌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개성 있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상경씨로부터 소감을 들어봤는데요.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인데 기분이 어떤지?)"대왕세종이라던가 좀 딱딱한 이미지에 있는 인물들을 많이 (연기)했는데요. 요번에는 약간 입체적인 인물이라서 (드라마) 중간에 성격이 바뀌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전작에서 맡은) 역할하고 조금 달라서 제가 (연기)해도 어색한데 연기 잘한다고 기사 좀 잘 써주시고요."

제임스 본드 같은 비밀 요원 역을 맡은 김상경 씨, 극중 캐릭터처럼 실제로 특전사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액션 연기가 기대가 되죠?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군대에서 배웠던 것들이 연기에 도움이 되는지?)"(군대에 있을 때) 부대에서 해온 거니까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현실과 드라마는 또 다르잖아요. 드라마로 확인하세요. 본방송으로 보세요. 재방송은 편집돼요."

재벌 2세 전문배우 류진 씨와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호란 씨, 개성 있는 캐릭터로 깜짝 변신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인터뷰> 호란 (최은서 역) : (연기자 변신에 동료 알렉스는 뭐라고 하는지?)"저한테 혼자서 끙끙대봤자 나올 거 없으니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주변 사람을 믿어라 (말해줬어요)."

<인터뷰> 류진 (한도훈 역) : (이번 캐릭터만의 특징이 있다면?)"제 (캐릭터가) 입이 고급이어서 제주도에서 처음 딴 녹차만 즐겨 먹는데요. (근데) 티백 세 개를 섞어서 줬는데 ‘너는 이 맛 모를 거야’하는 하면서 먹는 장면이 있는 것 보면 진짜 허당이죠."

네 배우들, 빡빡한 스케줄에 피곤할 법도 하지만 촬영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는?)"제가 볼 때는 이수경 씨가 제일 웃겨요."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저는 몸으로 웃기고요. 김상경 선배님은 언변으로 웃기세요."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것 같은데?)"부담은 부담이고 어차피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열심히 잘해야죠."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나는 부담 안 되는."

<인터뷰> 류진 (한도훈 역) : "혼자 부담 갖고 있네."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저 혼자 부담 갖고 있습니다."

이수경 씨, 긴장 푸세요.

시청률 대박 날거예요.

사고뭉치 여순경과 열혈 엘리트 요원의 좌중우돌 코믹로맨스를 보여줄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다음 주 월요일, 안방극장에 찾아옵니다.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5월 10일 ‘국가가 부른다’가 첫 방송 됩니다. 저희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세요."

'국가가 부른다' 엔도르핀이 샘솟는 즐겁고 유쾌하고 드라마가 되길 바랍니다.


  • [연예수첩]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 ‘국가가 부른다’ 공개!
    • 입력 2010-05-04 08:49:45
    • 수정2010-05-04 10:54:00
    아침뉴스타임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제작보고회가 어제 있었습니다.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안녕하세요. 저희는 '국가가 부른다'의 고진혁 역할을 맡은 김상경."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오하나 역할을 맡은 이수경."

<인터뷰> 호란 (최은서 역) : "최은서 역할을 맡은 호란."

<인터뷰> 류진(한도훈 역) : "한도훈 역할을 맡은 류진입니다. 반갑습니다."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는 돈에 눈이 먼 생계형 여순경과 정보국 비밀 요원이 사사건건 부딪히며 좌충우돌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개성 있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상경씨로부터 소감을 들어봤는데요.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인데 기분이 어떤지?)"대왕세종이라던가 좀 딱딱한 이미지에 있는 인물들을 많이 (연기)했는데요. 요번에는 약간 입체적인 인물이라서 (드라마) 중간에 성격이 바뀌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전작에서 맡은) 역할하고 조금 달라서 제가 (연기)해도 어색한데 연기 잘한다고 기사 좀 잘 써주시고요."

제임스 본드 같은 비밀 요원 역을 맡은 김상경 씨, 극중 캐릭터처럼 실제로 특전사 출신이라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액션 연기가 기대가 되죠?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군대에서 배웠던 것들이 연기에 도움이 되는지?)"(군대에 있을 때) 부대에서 해온 거니까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근데 현실과 드라마는 또 다르잖아요. 드라마로 확인하세요. 본방송으로 보세요. 재방송은 편집돼요."

재벌 2세 전문배우 류진 씨와 연기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호란 씨, 개성 있는 캐릭터로 깜짝 변신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인터뷰> 호란 (최은서 역) : (연기자 변신에 동료 알렉스는 뭐라고 하는지?)"저한테 혼자서 끙끙대봤자 나올 거 없으니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주변 사람을 믿어라 (말해줬어요)."

<인터뷰> 류진 (한도훈 역) : (이번 캐릭터만의 특징이 있다면?)"제 (캐릭터가) 입이 고급이어서 제주도에서 처음 딴 녹차만 즐겨 먹는데요. (근데) 티백 세 개를 섞어서 줬는데 ‘너는 이 맛 모를 거야’하는 하면서 먹는 장면이 있는 것 보면 진짜 허당이죠."

네 배우들, 빡빡한 스케줄에 피곤할 법도 하지만 촬영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는?)"제가 볼 때는 이수경 씨가 제일 웃겨요."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저는 몸으로 웃기고요. 김상경 선배님은 언변으로 웃기세요."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것 같은데?)"부담은 부담이고 어차피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열심히 잘해야죠."

<인터뷰> 김상경 (고진혁 역) : "나는 부담 안 되는."

<인터뷰> 류진 (한도훈 역) : "혼자 부담 갖고 있네."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저 혼자 부담 갖고 있습니다."

이수경 씨, 긴장 푸세요.

시청률 대박 날거예요.

사고뭉치 여순경과 열혈 엘리트 요원의 좌중우돌 코믹로맨스를 보여줄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다음 주 월요일, 안방극장에 찾아옵니다.

<인터뷰> 이수경 (오하나 역) : "연예수첩 시청자 여러분, 5월 10일 ‘국가가 부른다’가 첫 방송 됩니다. 저희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세요."

'국가가 부른다' 엔도르핀이 샘솟는 즐겁고 유쾌하고 드라마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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